제305회사하구의회(임시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2호
부산광역시사하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3월 6일(금)
장 소 총무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업무계획 보고(계속)
가. 주민복지국 소관
나. 도서관
상정된 안건
1. 업무계획 보고(계속)
가. 주민복지국 소관
나. 도서관
(10시02분 개의)
그리고 김미영 복지정책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5회 사하구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업무계획 보고(계속)
가. 주민복지국 소관
나. 도서관
먼저 복지정책과 소관 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복지정책과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민 복지 향상에 항상 많은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한정옥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우리 과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임귀송 복지기획계장입니다.
이우열 희망복지계장입니다.
김해영 복지자원계장입니다.
최선영 보육계장입니다.
(인사)
그럼 복지정책과에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78페이지에서 81페이지에 걸친 일반 현황은 책자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지금부터 2026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82페이지입니다.
주민욕구를 기반으로 한 탄탄한 복지 정책 구현을 위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시행 평가 및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27년부터 30년까지 4년 동안 시행할 제6기 지역사회보장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겠습니다.
다음 대표협의체 등 각 위원회에서 회의를 진행하는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컨설팅 및 성과공유회 등의 특화 사업을 추진하여 민관 협력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83페이지입니다.
5개 사회복지관의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겠습니다.
다음 사하에덴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추진입니다.
올해 4월까지 의회에 민간위탁 동의안을 상정하여 6∼7월경 위탁 세부 계획을 수립 및 수탁자 모집 공고를 진행한 후 하반기 중에 복지관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보훈가족 자긍심 고취를 위해 보훈단체에 운영 및 사업비를 지원하고 각 보훈 대상자에게 수당을 지급하여 보훈 대상자 지원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다음 84페이지입니다.
사하구 보훈회관 및 치매안심센터 복합시설 건립 추진 건입니다.
1차 추경에 31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면 건물 철거 등을 시작으로 시설 공사를 착공할 예정입니다.
다음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재단법인 사하구장학회 운영입니다.
관내 장학회와 연계하여 효율적인 장학회 운영에 힘쓰겠습니다.
다음 85페이지입니다.
희망으로 이어지는 고립 없는 삶을 위해 먼저 찾아가는 복지를 추진하겠습니다.
16개 동에 전 동으로 간호직 공무원을 확대 배치하여 복지와 건강을 연계한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선제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 발굴하겠으며, 동시에 연 1회 사회적 고립 가구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인 사하동행단 등 지역사회 안정망을 지속 발굴하여 촘촘한 안정망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86페이지입니다.
고립 없는 일상 지원을 위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돌봄 사업을 중점 추진할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민관기관과 협력하여 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87페이지입니다.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위기 대상자에게 공공 민간 자원을 맞춤형으로 연계·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상담·모니터링하기 위한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내실 있게 수행하겠습니다.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강화 교육 및 컨설팅으로 통합사례관리사의 전문성을 높임으로써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88페이지입니다.
따뜻한 나눔과 신속한 지원으로 안정된 일상을 실현하기 위해 희망나눔캠페인과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을 통해 지역 내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착한가게 후원금, 지정기탁성금 등으로 확보된 재원을 활용하여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주민들을 위한 현장의 아이디어와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의 희망두레박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89페이지입니다.
주소득자의 실직·사망·소득 감소 등으로 위기에 놓인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가정과 기준 중위소득 85%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긴급복지를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90페이지입니다.
재난 발생 시를 대비하여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일시 대피자를 위해 재해구호 물자 및 재해구호 기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91페이지입니다.
아이가 행복한 사하, 미래를 준비하는 보육입니다.
보육 서비스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맞춤형 육아 지원 서비스 제공으로 건강한 육아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0세에서 5세 아동에 대한 보육료와 어린이집 미이용 계층에 대한 양육 수당을 지급하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욕구에 대한 맞춤형 보육 서비스를 위해 야간 연장 어린이집, 시간 보육제 보육 등 다양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92페이지입니다.
어린이집 정기 수시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어린이집 운영을 도모하고 노후화된 어린이집 기능보강 사업을 통해 시설 개선은 물론 어린이집 안전보험 가입 등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복지정책과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업무계획 보고서
(복지정책과)
(부록에 실음)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하십시오.
84페이지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에 공사 발주를 하반기에 하겠다라고 되어 있는데 하반기 어떻게 하죠, 이거? 예산이 확보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합니까, 이거?
321억인데 무슨 돈을 가지고 무슨 배짱으로 이렇게 하시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습니다.
완전 구의회를 무시하는 정책을 펼치는데 이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구의원들이 반대하는 건 아니었잖아요, 이게.
이제 신청할 계획인데 그 안에 시와 협의해서 보훈회관이 같이 들어갈 수 있도록 추진하는 건이 있습니다. 그거가 만약에 된다 하면 저희들은 그리로 갈까 생각 중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다시 추경이 올라오더라도 지금 이 9대 때는 이렇게 우리가 그냥 해줄 것이다 이렇게 믿고 올리고 그러지 마십시오.
꼭 하고 싶으면 10대 때 해 갖고 그때는 어떤 위원님들이 오셔갖고 모르고 넘어갈지 손을 들어줄지 모르겠지마는 너무 지금 우리 구의회 때 계속 이 문제를 갖고 다뤘지 않습니까?
조금은 서운한 감도 있습니다. 구의회를 무시하는 것 같아서 서운한 감이 있으니까 제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김미영 복지정책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퇴실해 주셔도 됩니다.
(퇴장)
계속해서 통합돌봄과 소관 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통합돌봄과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소 의정 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한정옥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 먼저 저희 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원미정 통합돌봄계장입니다.
최현주 가족정책계장입니다.
조미란 주거복지계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통합돌봄과 2026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94페이지, 일반 현황입니다.
저희 과는 통합돌봄계, 가족정책계, 주거복지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원은 17명입니다.
계별 사무 분장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5페이지입니다.
통합돌봄과 소관 위원회는 통합지원협의체 등 6개이며 사하구 가족센터, 한나빌리지, 사하 가정폭력상담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여성단체협의회 등 5개 민간단체에 2250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임차 급여, 청년 주거급여 등 총 2만 549세대에 주거 관련한 급여를 지급하고 54개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보조금 교부 및 급여 지급에 따른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98페이지, 2026년도 업무 계획입니다.
첫 번째, 살던 곳에서 누리는 돌봄 사하 조성입니다.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지역사회 돌봄지원 전달체계 확립과 돌봄 사업 체계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현재 관련 조례 개정과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였고 통합돌봄계를 신설했으며 향후 전담 인력 확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지원 등 안정적 제도 안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매월 2회 운영되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돌봄 대상자의 개인별 서비스 계획을 수립·지원하겠습니다.
99페이지입니다.
동 행정복지센터와 돌봄 활동가의 모니터링을 통해 서비스 이용 여부, 서비스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관리하겠습니다.
사하형 통합돌봄의 구체적인 사업 내용으로는 의료보건·일상 지원·장기요양 등 8개 분야 115개 서비스가 있으며, 그중 7개 분야 15개 서비스는 우리 구만의 지역적 욕구를 반영한 사하형 특화 서비스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본 사업 시행 전 1월부터 3월까지는 부산, 함께 돌봄 사업을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100페이지입니다.
두 번째, 양성평등 실현 및 포용적 가족정책 추진입니다.
먼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 참여 지원을 위해 유공자 표창, 각종 캠페인 등 양성평등 주간 기념 행사를 내실 있게 추진하고 여성단체 활동 지원과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하겠습니다.
관련 부서, 주민참여단 및 사하경찰서와 협력하여 범죄 예방 민관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안심 귀갓길 사하드림로 확대 및 상시 모니터링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과 피해자 상담 등 가정폭력상담소 운영 지원을 통해 피해자 보호에 힘쓰며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 안전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미혼 남녀 만남의 날 두근두근 사사하브릿지를 추진하고 공공예식장 지정 및 운영을 통해 결혼 친화 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101페이지입니다.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첫만남이용권과 출산 지원금을 지원하고 아이돌봄서비스와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으로 양육 친화적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다음으로 사하구가족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다문화·한부모 등 다양한 유형의 가족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더불어 저소득 한부모 가족·청소년 부모·모자 보호시설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녀 양육을 돕고 시설 퇴소자의 자립 지원을 연계하여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다문화 특성화 사업과 자녀 학습 지원 등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자립을 지원하고 북한이탈주민 지역협의회 운영과 캠페인 등으로 안정적인 정착 지원과 포용적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02페이지입니다.
세 번째, 주민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지원으로 안정된 일상 보장입니다.
저소득층 주거생활보장 및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맞춤형 주거급여와 수선유지 급여 지급, 공공임대주택 입주 지원, 비정상거처 거주자 이사비 및 전세 보증금 반환 보증료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03페이지입니다.
다대 영구임대아파트 보안등 전기요금을 지원하고 저소득 장애인 세대 주거개조 지원, 저소득 세대 에너지효율개선 사업으로 안정된 주거 생활을 지원하겠습니다.
아동청소년 심리치유서비스를 포함한 16개 서비스를 시행 중인 지역 사회서비스 투자사업과 청·중장년의 돌봄을 지원하는 일상돌봄서비스, 65세 미만의 저소득 돌봄 필요 세대를 위한 가사간병 서비스,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하는 긴급돌봄 서비스로 이용자가 중심이 되는 지역 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통합돌봄과 2026년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업무계획 보고서
(통합돌봄과)
(부록에 실음)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임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100페이지 보시면 맨 끝에 공공예식장 지정 및 운영 부분에 다대포 해변공원 내 4개소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게 원래 하던 건 아니고 이번에 신규입니까?
만약에 결혼을 희망하시는 분들, 커플 같은 경우에는 그 공간을 활용해서 작은 예식장을 이렇게 예식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그거는 위원님의 능력이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능력이 있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삼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내가 질문 안 하려 했는데, 거기 이번에 우리가 직원들 40명, 추가 38명 돌봄과로 발령을 냈잖아요.
돌봄과 아닌 각 동사무소까지 행정복지센터로 해 가지고, 그 활용을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행안부에서 내려온 문서대로 그냥 단순하게 하는 겁니까? 아니면 직접 진짜 집을 찾아가서 하는 겁니까, 뭐 어떤 겁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현장에 간호 인력과 같이 현장을 가서 그분의 상태나 이런 것들을 보고 또 그분이 원하는 욕구가 뭔지 그런 것들도 파악을 해서 그 사람에게 맞는 맞춤형 통합돌봄을 지원하기 위한 그런 인력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처음 시행을 할 때는 아무래도 희망복지팀장도 같이 현장을 나가서 어떤 식으로 민원을 응대해야 되고 또 우리가 그분한테서 어떤 내용을 알아내야 되고 하는 것들을 먼저 경험이 풍부한 복지팀장이 현장에서 같이 이렇게 경험도 하고 가르쳐 가면서 시행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교육이, 교육을 자꾸 통해서 직원들이 실력을 배양을 해야 충분하게 우선 대응하는 스킬도 틀리잖아요, 그죠?
연세가 많으신 분, 여성, 남성 또 조금 약간의 성격이 조금 안 좋으신 분들, 아주 친절하신 분들 다 각 다양한 이게 지금 돌봄이 필요한 그런데 조금 사실은 좀 걱정은 돼요.
교육이 좀 필요할 것 같다. 예산을 들여서라도 그거는 해보는 게 좋겠어요.
만약에 이게 계속 의회에서 우리가 승인을 못한다 예를 들어서 그렇게 됐을 때는 지금 구에서 생각하는 당연히 해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까? 아니면 이거는 국가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우리는 이걸 꼭 이 사업을 이 인원을 받아서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까?
왜냐하면 이 인원은 행안부에서 예산을 줘 갖고 거기서 급여를 준다 한들 나중에 되면 이게 같이 섞여 버려요.
그러면 어차피 그 부담이 구에 돌아올 것 같아요. 그게 명시를 안 할 때는 이게 굉장히 큰 부담입니다. 지금 있는 인원수도 엄청나게 많은데 구에 우리 사하구 공무원들이, 그럼 이거 어떻게 그 방안까지도 생각하고 계시는지, 아니 염려하고 계시는지 무조건 받으라 하니까 통합돌봄 이래서 무조건 받으라 하니까 받아야 되는 건지……
그래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참 많은데 사실 행안부에서 이렇게 우리 구에 배정한 복지 인력과 간호 인력이 배치가 돼도 제가 볼 때는 그 일선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상당히 힘들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직원을 배치하는 문제는 사실 기획실이나 이런 쪽에서 고민을 하겠지만 그 현업을 담당하는 저희 입장에서는 보면 한시라도 빨리 그 인력이 와서 이 돌봄 체계가 구축이 되기 위한 어떤 바탕이 마련이 돼야 되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타구 같은 경우에도 아마 저희 구하고 비슷한 상황일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타구에서는 잘 진행이 되는 거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좀 저희들 어려운 부분을 잘 감안을 하셔가지고 이번에 복지 인력이라도 잘 배치될 수 있도록 조금 힘써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어느 정도의 뭔가 가이드라인에 있어서 도움을 주는 것도 이렇게 좀 정해져야 될 건데 너무 어렵다 이러니까 지금 오히려 편법을 너무 많이 써갖고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데 이게 점점 더 늘어날 거예요.
그러고 서류상에 나타나지 않는 그런 도움받는 사람 많아요. 그렇다고 그 어르신들이 예를 들어서 어르신들이 도움을 받으면 자기가 쓰느냐, 그것도 아니에요. 자식들한테 다 줘요.
그래 그런 편법들이 너무 만연한데 자꾸만 우리 인력 충원해서 도움이 필요하다 도와줘야 된다 이렇게 나가면 끝도 없을 건데 일단 국가가 하는 사업인데 지금까지도 그 인력 아니더라도 잘해 왔잖아요. 그래서 염려돼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게 나중에 되면 섞여 갖고 사하구에 다 책임이 돌아올 겁니다. 한번 보십시오.
정삼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지금 16개 구·군은 지금 기존에 있는 인력들을 조직을 재편해서 인건비가 많이 든다는 이유 때문에 인건비를 좀 아끼기 위해서 조직을 재편해서 돌봄을 충분히 인력을 투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실정이고 저희 사하구도 제가 파악해 본 바로는 충분히 그 인력이 남아 있다. 기획실에 배치할 수 있는 인력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증원하려는 거기 때문에 그게 문제가 되고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런데 아는 사람 알고 모르는 사람 모르다 보니까 이런 우리 조재영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통합돌봄과 소관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김선민 통합돌봄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퇴실해 주셔도 됩니다.
(퇴장)
계속해서 생활보장과 소관 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생활보장과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쁘신 의정 활동 중에서도 저희 과 소관인 저소득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한정옥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생활보장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민정 기초생활보장계장입니다.
이영옥 통합관리1계장입니다.
이정화 통합관리2계장입니다.
도정희 자활지원계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생활보장과 2026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06페이지, 조직 및 인력 현황입니다.
생활보장과는 4개 담당, 정원 28명, 현원 3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업무로는 기초생활보장을 비롯한 사회보장 급여 대상자 자격 관리, 의료급여 및 자활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107페이지입니다.
소관 위원회, 소관 법률, 관리 중인 사회복지시설 현황은 자료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 주요 복지 대상자로는 기초생활수급자 2만 1488세대, 차상위계층 3866세대 등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 108페이지, 2026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사각지대 없는 기초생활보장을 통한 따뜻한 복지 실현입니다.
먼저 맞춤형 생계급여 제공으로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도 기준 중위소득이 6.51% 인상됨에 따라서 생계급여와 의료급여 선정 기준액이 상승되었으며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이 없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6년 1월 기준 부산시 기초수급자 현황을 보면 우리 구 기초수급자 비율은 인구수 대비 10.05%로 부산시 16개 구·군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기초수급자의 기초생활보장을 위해 생계급여, 교육급여 등 맞춤형 급여 지원으로 안정된 생활기반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9페이지입니다.
저소득 주민 생활안정 도모를 위한 지원 체계 강화입니다. 저소득 어르신 목욕비 지원, 자녀 교통비 지원, 차상위계층 월동대책비 지원 등 생활밀착형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심의위원회를 통한 적극적인 권리 구제로 저소득 위기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의료급여 수급자의 재가돌봄 지원을 강화하여 합리적인 의료 이용 및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예방하는 의료급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부정수급 예방과 통합 관리로 복지 효율성을 적극 높이겠습니다.
먼저 교육 및 다양한 홍보로 부정수급을 사전에 차단하고 사회복지시설과 경찰서 등과 함께 부정수급 예방 체계를 구축하여 부정수급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AI 활용을 하여 최근 5년간부정수급 데이터를 분석한 후 고위험군을 사전 식별하는 등 부정수급 선제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복지 재정 절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10페이지, 체계적인 자격 관리로 투명하고 공정한 복지행정 구현입니다.
우리 부서는 13개 복지 분야 7만 8085세대의 수급자를 관리하고 있으며 복지급여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체계적인 자격관리시스템을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복지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하여 제공하는 공적 자료를 바탕으로 철저한 사전 정비 후 연 2회 정기 확인조사와 월별 확인조사를 실시하고 공적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자체 조사를 통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복지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11페이지, 맞춤형 통합 관리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예방 추진입니다.
소득재산 변동 대상자에 대한 신청 안내와 전입 수급자 신고의무 안내, 중점 관리 대상자 방문 점검 등의 맞춤 서비스 연계를 통해 구민이 소외되지 않고 적기에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각지대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직원 업무연찬회, 특이민원 사례발표회 등을 통해 관리업무 체계를 구축하고 직원 업무역량을 강화하는 등 복지행정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12페이지, 내실 있는 자활사업 추진을 위한 저소득층 자립 추진입니다.
먼저 저소득층 자립기반 마련을 위하여 지자체 직접사업과 민간위탁으로 115개소에서 633명의 자활 일자리를 제공하며 자활기금을 활용하여 골목자활 서포터즈 운영, 자활사업단의 장비구입 및 방역 등을 지원함으로써 자활사업장의 안정된 운영과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을 조성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자활사업단의 현황을 하나의 지도 형식으로 시각화한 홍보용 리플릿을 제작하여 사업단의 접근성을 높이고 자활사업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신규 조건부 수급자의 자활역량 강화를 위해 직업훈련과 개인 역량에 맞는 자활사업장 배치를 진행할 예정이며 힐링무비데이, 유공자 표창 등 자활참여자의 사기진작과 역량강화 등을 위한 사업을 병행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3페이지, 취업 취약계층의 자립지원 사업 추진입니다.
현재 근로 중인 저소득층에게 본인 저축 시 정부지원금 월 10만 원에서 30만 원까지 지원해 주는 희망저축 및 청년내일저축 계좌 사업을 추진하며 또한 자활사업 참여자 중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하는 대상자에게 최대 150만 원의 성공지원금을 지급하여 빈곤의 대물림 예방은 물론 사회 경제적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생활보장과는 취약계층에게 최저생활 보장은 물론 맞춤형 복지급여와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더 촘촘하고 신뢰받는 복지행정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생활보장과 2026년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업무계획 보고서
(생활보장과)
(부록에 실음)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아무것도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 없으시니까 제가, 어르신 목욕비 지원에 인원수가 자꾸 늘어나죠?
본인 외에 다른 사람이 쓰는 거는 안 된다고 그렇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통합돌봄과 소관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김선민 통합……
생활보장과입니다.
(10시45분 회의중지)
(10시47분 계속개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생활보장과 소관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윤혜령 생활보장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퇴실해 주셔도 됩니다.
(퇴장)
계속해서 노인장애인복지과 소관 업무계획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노인장애인복지과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장애인복지과장 조경선입니다.
항상 구정을 위해 수고하시는 한정옥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과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노인정책계장 김혜미입니다.
노인지원계장 임은정입니다.
장애인복지계장 곽희정입니다.
통합조사계 은선미 주무입니다.
통합조사계장이 병가 중으로 대신 참석했습니다.
(인사)
지금부터 우리 과 2026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6년 업무계획 순입니다.
먼저 116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과는 4개 계로 현원은 30명입니다.
노인정책, 노인지원, 장애인복지, 통합조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117페이지부터 118페이지 현황은 보고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9페이지, 2026년 업무계획입니다.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기반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첫째,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노인 여가 복지 시설 운영을 위해 노인복지관 3개소에 운영비 19억 8200만 원을 지원하고 연 1회 운영 사항 및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경로당 232개소에 16억 1700만 원을 지원하여 운영비 및 냉난방비 등 운영 경비와 시설 환경 개선 및 물품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120페이지입니다.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과 노인교실 7개소에 운영을 지원하겠습니다.
하하센터에 신노년 세대를 위한 동아리 활동 지원, 재능기부 특강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121페이지입니다. 둘째, 노인복지 증진 활동을 위해 대한노인회에 운영비와 활동 사업비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셋째, 보람찬 노후를 위한 일자리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285억 5700만 원을 지원하여 사하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등 8개 기관에서 97개 사업에 어르신 6010명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넷째, 저소득층 노인에 대한 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해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무료급식, 무의탁노인 세대 지원 및 국민건강보험료를 지원하겠습니다.
122페이지입니다.
맞춤형 돌봄서비스로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첫째, 어르신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운영을 지원하겠습니다.
신체적·정신적 돌봄이 필요한 노인 3568명에게 안부 확인 및 일상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인창노인복지센터 등 5개 기관을 권역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운영을 지원하겠습니다.
사하사랑채노인복지관에서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1560명을 대상으로 호출 시스템을 설치하여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겠습니다.
둘째, 장기요양기관 등에 대한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우리 구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은 135개소이며 노인주거복지시설인 평화양로원에 운영비를 지원하겠습니다.
123페이지입니다.
노인주거 및 의료복지시설 14개소에 입소한 수급자의 생계비를 지원하고 노인의료복지시설 종사자의 복지수당 지원 및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의 운영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노인의료복지시설 13개소에 인권지킴이 사업을 운영하여 노인 학대 예방 및 노인 인권 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노인 복지 시설 및 관련 법인에 대해 지도 점검을 강화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습니다.
124페이지입니다.
장애인 생활 안정 및 복지를 증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장애인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장애인연금 및 장애인수당을 지급하고 저소득 장애인에게는 의료비 및 진단비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장애인 가정에는 출산비 및 양육비를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발달장애인 및 중증장애인 활동지원 강화를 위해 장애인활동지원 및 발달재활서비스 사업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및 방과 후활동서비스 등 발달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지원하겠습니다.
125페이지입니다.
셋째, 장애인의 자립기반 및 편의증진을 위해 장애인을 대상으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해 공공행사 수어통역 지원 및 병원동행 서비스를 실시하겠습니다.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및 도시철도 역사 등에 전동보장구 충전기를 운영하고,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불법주차 단속 및 계도 활동 등 장애인의 편의를 증진하겠습니다.
넷째, 장애인복지시설 및 법인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장애인복지시설 22개소에 운영비를 지원하고 장애인복지시설 및 법인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125페이지입니다.
따뜻한 동행, 나란히 걷는 통합조사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첫째, 기초생활보장·차상위 계층 등 23종의 사회보장급여 신청 조사 시 소득·재산 등을 정확하게 조사하고 처리 기한을 단축하여 신속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둘째, 책정제외자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겠습니다.
셋째 및 넷째, 사례회의 개최 및 찾아가는 통합 상담 교육을 실시하여 통합조사 담당자와 동 행정복지 신청·접수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노인장애인복지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업무계획 보고서
(노인장애인복지과)
(부록에 실음)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삼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러면은 그분들이 아직 우리가 의회 통과 안 됐기 때문에 발령 내고 안 나고는 제가 잘 모르겠지마는 어차피 그분들이 집집마다 방문을 해서 통합돌봄을 할 것 같으면 굳이 노인복지장애인과에서도 그걸 이중으로 이리 할 게 있나.
정확하게는, 제가 정확하게는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제가 아는 한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계속 여기 있는 어르신들 또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 안부 전화도 하고 AI가 전화도 걸고 하는데 저분들도 그 업무를 똑같이 나가서 지금 해야 될 상황이거든.
그렇다고 해서 그분들이 장애인복지과에서 하는 거 외에 자기들이 추출해 가는 건 아니잖아요.
똑같은 업무를 동시에 지금 양쪽 과에서 한다는 거는 인력만 많이 충원되는 그런 상황이 발생된다고.
이건 내가 볼 때는 차라리 어느 과에서 노인·장애인이고 뭐고 다 통합돌봄은 한 축에서 해야만 더 효과적일 것 같은데 분할해서 한다면 업무가 잘 개선이 안 될 것 같은데……
과장님, 우리 장애인복지과에서 쓰는 예산만 해도 얼마입니까? 제가 그냥 해도 엄청난 것 같아서.
그러나 우리가 추경 때 다 올린 예산을 치면은 지금 3305억 정도를 추가 편성을 했습니다, 전체 예산에.
직원들이 숫자, 물론 숫자겠지만 그래도 예산은 또 맞아야 되니까 힘드시겠다. 제일 큰 일을 하시는 것 같네요. 복지 함에도 불구하고……
부부는 최대 금액이 55만 9520원인데 우리 구 평균으로는 어르신들이 한 30만 원 정도 평균을 받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거를 아주 그냥 편하게 쓰기도 하고 자기가 정말로 우리는 구에서 이 세금을 갖고 도와줌에도 불구하고 그걸 갖다가 오히려 더 남겨 갖고 자식들 주고 이런다는 거라, 그게.
그래서 이게 국가가 정말로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취지하고 맞나, 맨날 이렇게 서류상으로 맞아 갖고 돈을 지급하는데 그 돈은 엉뚱한 곳에 쓰이고 본인들한테는 아끼고 그래서 이게 그렇다고 안 줄 수는 없는 거고 안 주면 난리 나니까.
어쨌든 이 많은 예산이 세금이 투입되는데 만족도가 그렇게 내가 많이 받았다고, 30만 원 받았다고 너무 고마워 이래 안 하고 당연히 받는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내가 조금은 그 많은 예산 쓰면서도 조금 우려스러워서 속상해서, 내가 세금 내는 사람으로서 속상해서 그냥 말씀드려 보는 겁니다.
이임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에 제가 행감 때도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이거 부분 염려가 좀 돼서 노인돌봄이 건강보험공단이랑 중복되는 부분이 좀 많이 생길 것 같아서 될 수 있으면 좀 잘 나누셔가지고 보험공단 쪽에서 좀 많이 할 수 있도록……
아니 나보다 더 부자들이 훨씬 많은데 그 사람들은 더 건물 빌딩이 있고 이런 데도 와서 합니다, 이래 하더라고.
그러니까 이게 시니어클럽에서 물론 업무를 관장을 해서 하는데 정말 내가 볼 때는 좀 많이 개선을 해야 되겠다. 내가 사실 이 말을 안 드리려 했는데 저희들이 이번에 6월 달에 어찌 될지 모르니까 좀 개선할 필요가, 정말로 그런 사람들보다는 진짜 은퇴하고 차라리 진짜 겨우 연금 조금 받는 그런 사람들을 도와줘야 되는데 그런 사람들은 연금 받는다고 또 이게 공무원연금이나 아니면 이런 것 때문에 그런 혜택을 못 받더라고, 오히려 상대적으로 더 허탈감을 느껴요.
정말로 부자들이 그런 일을 하고 꼭 필요한 사람들은 그런 일자리가 소외되고.
심사 기준이 물론 위에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하는 거겠지마는 그거 참 우리 구에서도 뭔가 대책을 세워야지 정말 재산이 많다거나 하는 이런 건 조금 고려를 해 볼 필요가 있다, 그죠? 좀 그래도 혜택을 볼 수 있는 사람들한테 주는 게 안 좋겠나 서민들한테.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눈에는 그렇게 보이겠지요. 근데 그걸 정말로 공정하게 해야 됩니다. 돈에 되게 민감하고 다 어르신들이 거기에 목숨을 걸더라고 거기.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노인장애인복지과 소관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조경선 노인장애인복지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퇴실해 주셔도 됩니다.
(퇴장)
과장님께서는 아동청소년과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태영 아동친화드림계장입니다.
유희숙 아동보호계장입니다.
정윤아 청소년계장입니다.
(인사)
아동과 청소년 복지 향상에 따뜻한 관심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시는 한정옥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128페이지 일반 현황입니다.
아동청소년과는 아동친화드림계, 아동보호계, 청소년계로 3개 계의 정원 18명에 현원 19명입니다. 계별 사무분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십시오.
다음 소관위원회는 6개이며 법률 9개, 조례 13개에 따라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30페이지입니다.
아동·청소년 인구는 4만 8723명으로 우리 구 인구의 17%를 차지하고 있으며 아동복지시설은 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26개소가 있습니다.
청소년시설은 5개이며 청소년 선도 및 보호 활동 단체 2개가 있습니다.
131페이지입니다.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돌봄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지역아동센터 17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6개소 운영을 지원하고 특히 이용률이 저조한 괴정동 대티아이자람터를 이용 수요가 많은 아파트 커뮤니티 공간으로 이전하여 초등 돌봄 공백을 해소하겠습니다.
취약계층 아동 통합 서비스 드림스타트 사업은 4개 분야 30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아동의 기본 권리 증진 및 친화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아동수당은 기존 만 8세 미만 월 10만 원에서 3월 1일 자로 「아동수당법」이 통과되면서 만 9세 미만 10만 5000원으로 확대 지급하며 결식우려아동 급식 지원과 작년에 이어 경계선지능(의심) 아동의 검사비와 치료비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올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갱신을 추진하고 부산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아동들의 놀이권 보장을 위한 얘들아, 밖에서 놀자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33페이지입니다.
지속가능한 아동보호 환경을 조성하고 보호아동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전국 유일 동그라미 아동학대종합지원센터 24시간 운영으로 피해 아동을 신속하게 보호 조치하겠습니다.
아동학대 사전 예방을 위해 위기아동 방문 조사와 찾아가는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동아대와 협력하여 아동학대 예방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고 순회 전시하여 학대 예방 인식 개선을 도모하겠습니다.
보호 대상 아동 168명의 양육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겠습니다.
134페이지입니다.
아동 양육시설 애아원과 하늘체그룹홈 운영 지원 및 가정위탁보호아동과 입양 가정에 양육 수당을 지원하여 공적 보호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아동발달지원계좌 1:2 매칭 및 자립수당을 지급하고 올해 1500만 원으로 상향된 자립 정착금과 주거안심매니저 사업으로 안정적인 자립 생활을 지원하겠습니다.
학대 피해 아동의 가정 회복 및 자존감 회복 프로그램 운영으로 보호아동의 따뜻한 정서 지원에도 힘쓰겠습니다.
135페이지입니다.
청소년 활동 기반 강화 및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으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지원하고 특히 올해는 가상현실 및 3D 프린터 활용 만들기 등 디지털 체험 활동과 청소년참여위원회·동아리 활동을 지원하여 능동적 참여 활동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청소년증 발급 및 여성 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으로 권익증진 및 건강권을 보호하겠습니다.
136페이지입니다.
생활·건강·학업 등 도움이 필요한 위기청소년에게 특별 지원을 하고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상담·보호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며 자살·자해·비행 등 고위기 청소년을 집중 관리하겠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를 통해 학업에 복귀하고 취업 및 자립 지원으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차단하는 지도 단속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특히 올해는 관내 청소년 기관 및 단체와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청소년 돌봄과 활동에 대한 통합적인 연계로 지역 청소년 복지 증진을 도모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아동청소년과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업무계획 보고서
(아동청소년과)
(부록에 실음)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방금 업무 보고에 청소년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는데 우리 그럼에도 사하구에서 이렇게 애를 쓰고 계시는데도 사하구가 통계에는 언론에는 잡히지 않는데 청소년 자살률이 1위라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게 맞는지 안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청소년들이 갈 곳이 없어서 방황하는 그런 청소년들을 좀 더 많이 학교 밖 아이들처럼 이렇게 머물러서 아이들이 놀이터를 만들어줘 갖고 그 욕구를 좀 이렇게 해소할 수 있는 그런 곳이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부족하죠?
어떤 식으로 해서 할 수 있는지 제가 할 수 있으면 좀 하고 싶어요. 그 아이들을 잡아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이런 거는 언론 보도가 안 되는 거기 때문에 자살 사고가 생기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투입이 돼서 1차·2차 나눠서 애들 심리 상담하고 지원할 거 해주고 하고 있습니다.
자살도 자살이지만 자해도 빈번이 많이 있어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부산시에서 유일하게 저희 센터만 고위기 청소년 위기 관리 프로그램을 사업비를 받아와서 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 애들을 위한 특별한 시설이나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하고 계속 논의 중입니다.
저희가 지금 할 수 있는 거는 시에서 예산을 받아와서 하고 있고 또 복지사업과 희망두레박 사업으로 또 특별 프로그램 하고 있고 그 정도로 하고 있고 추가로 더 필요한 게 있으면 위원님들한테 협조 요청하겠습니다.
그러면 학교에서 너희가 사하구에 이런 좋은 프로그램 하는데 그 기관이 있더라 너희 가서 한번 이용해 봐라 이렇게 할 수도 있으면 자기네들이 한 번쯤은 기웃거려 갖고 와서 보면 반갑게 맞이해 주더라 내가 여기 이용해야 되겠다 이런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학교에 교육복지사가 배치돼 있는 학교들이 많거든요, 중학교에는.
그래서 좀 문제 아동이 있으면 센터랑 연계해서도 하고 또 센터에서도 이 아이가 우울증이 있으니까 복약 지도가 필요하다 그러면 학교에 있는 교육복지사 선생님한테 연락해서 얘가 약을 먹을 수 있도록 좀 지도해 달라 그렇게 서로 유기적으로 협력 체계를 하고 있는데 좀 더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서로 소통해서 좀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아동청소년과 소관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김명숙 아동청소년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퇴실해 주셔도 됩니다.
(퇴장)
끝으로 도서관 소관 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께서는 도서관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구 발전을 위한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시는 한정옥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성종 다대운영계장입니다.
다음 두귀선 하단운영계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도서관 2026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6페이지, 일반 현황입니다.
도서관은 정원 12명으로 다대운영계, 하단운영계 2개 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는 평생학습, 독서진흥, 거점도서관 사업 추진 등이며 위원회로는 도서관 운영과 발전을 위해 전반적인 심의와 자문 기능을 담당하는 도서관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다음 207페이지입니다.
시설 현황으로는 2010년 3월에 개관한 다대도서관과 2024년 7월에 개관한 하단도서관이 있으며 시설별 운영 요일 및 시간과 자료 현황·이용 현황 등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08페이지, 2026년 업무계획입니다.
첫 번째, 일상이 풍요로워지는 독서문화 구현입니다.
우리 도서관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하여 도서관 주관 가정의 달·독서의 달에 맞춰 공연과 체험 특강 등 30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1월에는 작가를 초청한 북 콘서트를 2회 개최할 계획입니다.
주민 중심 프로그램으로 성인부터 유아까지 참여 가능한 독서문화 강좌 14개를 운영하며, 방학 기간에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웹툰·AI·과학·미술공예 등 특강을 실시합니다.
또한 어르신과 신중년을 위한 정보화 교육도 진행하여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다음 209페이지입니다.
독서 동아리를 통해 독서 토론과 독후 활동을 이어가고 재능 기부 동아리인 다사랑 인형극단을 통하여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인형극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두 번째,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운영 내실화입니다.
먼저 기존의 디지털 아트와 체험형 콘텐츠 총 75종을 계속해서 운영하고 올해 3990만 원의 예산을 활용하여 체험관 운영을 위한 디지털 콘텐츠를 신규 구입할 예정입니다.
또한 미래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초등학생 대상 코딩과 디지털 드로잉 강좌를 운영하고 들락날락 특화·협업 프로그램 공모 사업을 통해 창의배움터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이며,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독서 생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린이복합 공간인 들락날락을 더욱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10페이지입니다.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초등학생 원어민 영어 교실을 운영하며 놀이 중심의 말하기·듣기 교육을 진행합니다.
또한 영어 동화책을 활용한 독서 교육으로 유아와 초등학생의 영어 감각을 키우고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을 통하여 아이들의 디지털 문해력과 창의력·글로벌 역량을 함께 성장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211페이지입니다.
세 번째, 모두가 누리는 지식정보 서비스 제공입니다.
2억 1475만 원의 예산을 활용하여 신간 자료를 비롯한 큰글자도서·다문화도서 등 특성화 자료를 확충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하단도서관까지 시스템을 확대 구축하여 빠른 시일 내에 주민들이 원하는 책을 가까운 서점에서 바로 빌릴 수 있도록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상호대차 서비스를 계속해서 시행하여 어디서든 편리하게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게 하는 등 모두가 편리하게 지식정보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12페이지입니다.
네 번째, 경계 없이 소통하는 도서관 서비스입니다.
올해 초 다대도서관은 도서대출 반납기에 장애인 보조기기 설치를 완료하여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동등하게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독서보조기기 비치·제공, 도서 택배 무료 서비스 운영 그리고 다문화 서비스를 제공하여 누구나 차별 없이 지식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열린 도서관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도서관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업무계획 보고서
(도서관)
(부록에 실음)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임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09페이지 보시면 어린이복합문화공간에 디지털 콘텐츠 체험 공간 운영에 다 번에 디지털 콘텐츠 신규 구입에 보면 여기 콘텐츠 구입을 디지털아트도 있고 체험형도 있고 이렇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주로 어떻게 구입을 하신다는 건지 그리고 지금 보면 이게 디지털 계통은 너무 싫증이 빠르기 때문에 변화도 빠르고 그래서 교체 중이나 이런 건 또 어떻게 되는 건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안 그러면 없어요, 이게. 워낙 너무 많아, 들락날락이. 예산도 너무 많이 들고, 부산시 예산이 많은가 봐요. 그래갖고……
(「전재수 시장님은 안 해 줍니까?」하는 위원 있음)
(웃음)
(「박형준 시장이……」하는 위원 있음)
지금 너무 들락날락이 많아서 문제점도 있다, 예산이 많이 든다, 이 말씀을 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박형준 시장이 다음에 되고 안 되고 그거는 잘 모르겠고요. 일단 그렇다는 겁니다.
예산 많이 들어요, 이게. 보면 이게 하나 하는 데 보니까 십 몇억씩 예사로 들더라고.
그래서 그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그렇게 대비해서 그 만족도가 있을는지, 이용률이 높을는지 그걸 염려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들락날락 특화사업이 지금 하단, 다대 다 지금 들락날락 사업이 들어가 있는데 또 추가로 된다는 겁니까, 그러면?
근데 또 추가로 신청하면 또 중복으로 된다는 겁니까, 그러면?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 소관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엄현혜 도서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여기서 마치고 월요일 오전 10시에 제3차 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05회 사하구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1분 산회)
윤보수 이임선
송샘 정삼균
양기주 조재영
강현식 한정옥
○출석 전문위원
제성종
○출석 공무
복지정책과장김미영
통합돌봄과장김선민
생활보장과장윤혜령
노인장애인복지과장조경선
아동청소년과장김명숙
도서관장엄현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