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총무위원회회의록
제2일차
부산광역시사하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문화예술과‧관광진흥과‧평생교육과
일 시 2025년 11월 25일(화)
장 소 총무위원회회의실
(10시03분 감사개시)
존경하는 총무위원회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진영미 문화관광교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문화관광교육국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구민의 대표기관인 구의회가 구정 업무 전반에 대해 면밀하게 점검하여 문제점을 개선하고 합리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하여 구민의 복리증진 및 구정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감사 결과를 토대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충실한 심사를 뒷받침하는 데에도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감에 임하는 문화관광교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우리 의회와 함께 구정 전반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찾아가는 자세로 성실하게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올 한 해에도 우리 구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진영미 문화관광교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동료 위원님들과 함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 선서를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의 취지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이유 없이 출석,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으며 위증의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 방법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선서한 후 선서문에 서명을 하고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진영미 문화관광교육국장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1월 25일
문화관광교육국장 진영미
국장님께서는 간부 소개와 함께 일반현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소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고 특히 문화관광교육국 업무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한정옥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문화관광교육국은 문화예술진흥 관광 활성화 및 평생학습도시 조성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관광교육국 소관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중호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이미정 관광진흥과장입니다.
이성섭 평생교육과장입니다.
(인사)
먼저 일반현황은 제가 총괄 보고드리고 자세한 업무 사항은 각 부서별로 부서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1페이지, 문화관광교육국 기구 및 인력 현황입니다.
문화관광교육국에는 3개 과, 9개 담당이 있고 총 46명의 직원이 업무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다음 2페이지, 25년 일반회계 예산 현황은 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기준으로 문화관광교육국 총예산은 약 126억 1500만 원이며 문화예술과 30억 6800만 원, 관광진흥과 18억 2700만 원, 평생교육과 77억 2000만 원입니다.
계속해서 문화예술단체 현황입니다. 사하 문학지를 발간하고 각종 시화전을 개최하는 사하 문인협회, 아마추어 예술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하는 사하구 생활문화연합회 등 총 6개 단체가 있습니다. 문화시설로는 사하문화원, 다대포 민속예술관 등 총 6곳이 있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 지정 국가 유산입니다.
국가 지정 유산 2종과 몰운대 등 시 지정 유산 11종을 포함하여 총 13종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전산 장비 및 시설입니다.
1152개의 업무용 PC와 교육 등 별도 목적용 394개의 특수용 PC가 있으며 홈페이지와 온나라 행정망 관리를 위한 서버 및 네트워크 보안 장치가 있는 전산실과 정보화 교육장이 있습니다. 관광사업체 현황으로는 여행업, 관광호텔업 등 59개의 사업체가 있습니다.
다음 4페이지입니다. 세계적인 관광지로 부상한 감천문화마을 관련 시설로는 감내 맛집, 기념품숍 등 10개의 마을 사업장, 하늘마루 등 커뮤니티 시설을 포함해서 40개의 주요 시설이 있습니다.
감천문화마을은 연간 300만 명에 육박하는 방문객이 찾고 있으며 이러한 방문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기간제, 지역공동체 등 총 36명이 감천문화마을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감천문화마을은 한국 관광 100선에 6회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하였습니다.
계속해서 평생학습관 현황입니다. 제2청사 5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생교육사를 포함한 5명의 인력이 반려견 보호자 교육, 어르신 자서전 만들기 등 72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25년도에는 123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우리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배우는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17개 도서관, 15개의 학습 공유 공간 등 108개의 평생학습 관련 시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5페이지에는 우리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작은도서관 현황입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교육국 일반현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일반현황
(문화관광교육국)
(부록에 실음)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감사를 잠시 중지하고자 합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10분 감사중지)
(10시11분 감사계속)
이중호 문화예술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문화예술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의 취지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이유 없이 출석,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으며 위증의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 방법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선서한 후 선서문에 서명을 하고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중호 문화예술과장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1월 25일
문화예술과장 이중호
평소 우리 구의 문화예술 발전과 주민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한정옥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숙정 문화예술계장입니다.
안지영 문화산업계장입니다.
전온영 전산정보계장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2025년 문화예술과의 주요 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품격 있는 문화도시 조성 사업입니다.
먼저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를 8월 8일부터 3일간 다대포해수욕장과 관내 2개 상영관 등에서 개최하였습니다.
22편의 영화 상영, 영화배우와 감독 그리고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소통행사 그리고 대형 축제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실시하였습니다.
주요 성과로는 선셋 영화축제의 identity를 확립할 제1회 부산 중심 단편 영화 전국 공모전을 출범하였습니다. 또 영화 촬영하기 좋은 도시 사하를 알리기 위해 로케이션 사하 팸투어를 감독들을 대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도 거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본격 로컬리티 영화제라는 차별화된 콘텐츠가 인정을 받아 짧은 경륜에도 불구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 한국관광공사 등 국가기관으로부터 공식 후원을 받기로 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상파 방송, 중앙 및 지방지 등에 77건의 보도자료가 실렸고 인스타그램 등 SNS와 블로그 등을 통해 총 10만 회 이상이 노출이 되어 사하구와 다대포를 전국에 홍보하는 데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제3회 장림항 부네치아 아트프리마켓은 아름다운 장림포구와 주변의 공단의 특성을 적극 살려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강화함으로써 지난해 대비 관광객 수가 2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부산 유일의 낙화 불꽃놀이, 고품격 아트페어 또 동아대와 보건대 그리고 장애인 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민간화합 협업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습니다.
또 제11회 사하예술제를 11월 8일과 9일 이틀간 을숙도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우리 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 전문가와 동아리 등 32개 단체 총 700여 명의 문화예술인들이 참여를 하여 1년간의 성과를 주민들에게 선보였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사하예술제를 을숙도와 다대포로 격년 개최하기로 함으로써 지역 간 문화 편의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입니다. 일상 속 생활문화 환경 조성 사업입니다.
먼저 찾아가는 우리동네 음악회를 4회 개최하여 집 주변에서도 재미있는 공연과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즐기면서 이웃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생활문화센터 3개소는 지역의 특성에 맞게 7개에서 9개의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고 올해도 부산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비 1000만 원을 받아 이를 주민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전국 최고의 인기 유튜버 거리 공연팀을 초청하여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버스킹 하기 좋은 사하, 또 관광 명소 사하를 전국에 알리는 데 노력하였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생활 속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먼저 사하문화원은 19개의 문화강좌를 통해 160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하고 있고 모래톱문학상 공모전 또 어린이들을 위한 글짓기 대회 등 10종의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 구의 6개 문화예술단체에 대해서는 장르별 문화사업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하되 주민의 문화생활 향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도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구립소년소녀 합창단은 초등학교 3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 42명의 단원들이 주 1회 연습을 통해 정기 공연은 물론 구와 시의 공공 행사 또 외국과의 교류 행사 등에 참여를 하여 우리 구의 문화 역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저소득층의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문화누리카드 사업은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적극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도 부산시의, 부산시 전체 상위권을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홍티 예술촌의 내실 있는 운영입니다.
입주 작가 전시공간 지원 사업은 5월부터 시작하여 총 9회 8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였고, 동시에 지역 청년 작가들 발굴 기획전을 하반기부터 실시를 하여 현재 지역 청년작가 4개 팀을 발굴, 전시 기회를 제공하였고 이를 통해 총 2000여 명의 학생들과 청년들이 홍티를 찾았습니다.
또 현재 입주 작가 오픈 스튜디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역 작가들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공감하는 축제와 같은 전시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홍티 입주 작가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유시키기 위한 공공예술 프로젝트도 지역주민들과 인근 근로자자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고 이를 좀 더 확대 운영시킬 계획입니다.
12페이지입니다.
국가유산 전승지원 사업입니다.
먼저 우리 구 무형유산인 다대포 후리소리, 화혜장, 하단돛배 조선장 3대 문화제에 등록된 21명의 전승분들에게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고 전승 교육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전통문화행사인 윤흥신공, 정운 장군 향사는 격식과 품격을 높이되 역사적인 의미를 주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개선하여 운영하였고, 각 동의 당산제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음악·게임산업 관리와 지도 점검 사항입니다.
관내 261개소의 노래연습장, 게임장, PC방 등에 대한 등록 관리와 점검을 실시하여 현재 위반업체 20여 곳을 적발하여 행정처분 조치하였습니다
문화유산의 보존입니다.
국가지정 유산인 낙동강 하구 철새도래지의 불법 현상변경 행위를 사전에 막기 위해 순찰선 등을 통해 순찰 활동을 1일 2회 이상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 지정 유산인 윤공단, 다대진동헌, 정운공순의비, 몰운대에 대해서는 소규모 유지보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문화유산 지역 내 행위 허가 신청은 10월 현재 총 150여 건이 접수되어 이에 대해서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13페이지입니다.
디지털 취약계층 정보화 강화 사업입니다.
디지털배움터를 통해 실시간, 실생활에 필요한 키오스크와 AI 활용법 등 총 40개 과정에 9월 현재 3100여 명이 교육을 이수하였습니다.
장애인 정보화 보조기구 지원사업은 신청한 장애인 26명에게 기기를 지원하였고 사랑의 그린 PC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여 소외계층 50여 명에게 PC를 지원하였습니다.
14페이지입니다.
행정서비스 강화를 위한 디지털인프라 구축사업입니다.
먼저 안정적인 행정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 관리 중인 서버용 전산장비 등 5종 838식에 대해서 예방점검 및 긴급복구는 물론이고, 자료에 대한 백업 활동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노후 전산장비 689대를 교체를 하였고, 소프트웨어는 580번을 업그레이드 완료하였습니다.
구 홈페이지 점검 및 현행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인터넷 예약서비스 확대 등 구 홈페이지의 품질 향상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공데이터 개방에 6개 종목을 추가로 확대하였고 빅데이터 분석 자료 제공도 확대 추진하고 있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강화 사업입니다.
사이버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정보 접근 및 보안의 통제와 강화 또 전산자료의 소산, 재난 시 원격지 복구 등을 위한 훈련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고 개인정보 강화를 위한 손해배상 책임보험 가입을 완료하였고, 그 외 훈련과 학습과 점검 그리고 평가 등에빠짐이 없도록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문화예술과의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2025년도 업무추진 실적
(문화예술과)
(부록에 실음)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감사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답변 중 담당 계장이나 직원이 답변할 경우에는 먼저 발언 허가를 받은 후 소속, 직·성명을 정확히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감사자료 책자 53페이지에서 81페이지 및 별첨자료에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임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기 전시 같은 경우는 외부랑 연계를 해서 시청 전시실이나 구청의 로비라든가 시청 로비 그다음에 을숙도문화회관도 있잖아요, 저희 같은 경우는. 그런 들락날락도 있고 하니까 그쪽이랑 연계를 해서 전시를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 어차피 보여주기 위한 거니까, 그쪽으로 조금 연구를 해보시고 그다음에 홍티 예술촌 같은 경우는 접근성이 너무 떨어져서 보니까 2000명 정도면 연에 2000명이면 제가 볼 때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에 키오스크라든지 AI 활용법 등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어가지고 주민들이 오셔가지고 직접 교육도 듣고 그다음에 인터넷으로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하고 있어서 상당히 교육을 받으신 분들한테는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칫 우리 총무위에서 작년에 이런 좋은 행사가 있었음에도 참석을 해보지 못해서 그런가 그런 경험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장림 부네치아 아트 프리마켓 예산을 삭감하려 했습니다.
다행히 우리 동료 위원님의 노력으로 이렇게 다시 복구가 돼서 행사를 치뤘는데 저희 행사가 보고 깜짝 놀란 게 우리 사하구에 이 좁은 곳에 이렇게 많은 인원들이 홍보가 잘 돼서 올 수 있다는 걸 처음 봤습니다. 차량도, 인원도 거의 인산인해를 이루었거든요. 낙화라는 이 축제가 지역 축제의 지금 트렌드가 젊은 사람들이 되고 있더라고요.
근데 이걸 우리 부산에서 최초로 가지고 와서 홍보를 잘 해 주신 것 같은데, 제가 현장에 가보니까 저희 지역 사람들보다는 외부 인사들이 훨씬 많았습니다. 저도 깜짝 놀랐거든요. 제가 한 3시간을 같이 거기 있었는데, 그래서 이 축제를 보면서 물론 피드백을 해야 될 부분들도 많아서 미리 과장님과 우리 계장님이 말씀드렸고, 이런 축제들이 좀 많이 유치를 됐으면 좋겠다. 콘텐츠가 정확하게 있는 그런 축제니까.
사실 장림항 부네치아 아트 프리마켓 안에 들어가 있는 것보다 따로 떼서 해도 충분히 효과를 얻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하거든요. 예산이 이거는 어느 정도 들었습니까? 이 낙화놀이 축제만 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그래서 정말 칭찬을 좀 드리고 싶고 앞으로 이런 축제를 좀 많이 유치를 해서 콘텐츠가 있는 축제로 우리 지역에 왔을 때 그 지역에 대한 좋은 인상이 남을 수 있는 그런 축제를 좀 많이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관광예술과분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래서 규모를 좀 넓힐 수 있도록 우리 의회 차원에서 예산도 좀 지원해 줘야 될 것 같다는 필요성도 느끼고 그리고 안에 있는 내실도 좀 더 우리가 했던 대로 좀 더 잘 다져주시면 좋은 축제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웃음소리)
저는 방금 우리 강현식 위원 말에 일부는 동조를 할 수 있지만 일부는 저는 또 생각이 틀립니다. 방문 관광객 2만 9155명 왔다는 거는 행사기간에 온 거지 그날 하루 낙화만 하기 위해서 온 건 아닙니다. 저도 그 장소에 비가 오는데 참석했었고 물론 많은 인원이 왔다는 건 저도 인정을 해요. 그런데 낙화에 내가 저번에도 내가 우리 계장님한테도 얘기했지만 너무 단순하다. 낙화 떨어지는 것도, 그게 없다, 그런 게 좀 문제고.
지금 보면 여기에 지금 1억 5000 들었고 장림 부네치아 아트 프리마켓에 1억 5천 들었고, 장림 우리 낙화놀이 용역에 4400, 행사 운영 용역에 1800 이 돈을 지금 장림항 부네치아에 들어가는 게 2억 1200 들어갔어요, 2억 1200. 지금 이 적게 들어간 돈이 아니에요.
이걸 잘 평가를 해보셔야 된다고. 이거를 무작정 그날 하루 낙화놀이 하는 데 많이 왔다고 해서 이걸 활성화 시키는 게 아니고 전체 지금 사업비 들어간 거를 정말 냉정하게 따져봐야 된다 이거지.
예술이나 문화를 솔직히 우리가 눈에 안 보이잖아요. 효과가 안 나타나. 다른 거 건설 공사나 각종 공사는 이게 바로 눈에 나오지만 이거는 아무리 고생을 해도 안 나타나는 걸 저도 인정을 하지마는 이게 좀 참고를 하시고, 우리 문화관광교육국에 솔직히 이게 전체 지금 문화예술과만 들어간 게 얼마, 예산 전체 1년 동안 쓴 예산이 얼마죠?
그리하고 제가 이야기한 김에 예비비 지출 61페이지 보면은 사실 우리 관할은 아닙니다마는 다대포 이런 규제 완화에 해가지고 9월 달에 용역이 완료됐다고 돼 있는데 완료했습니까?
그래가지고 전체적으로는 11월에 대부분 다 그러니까 이번 달 초에 대부분 다 완료가 됐고 완료된 자료를 가지고 이제 건의하고 그다음에 이 달 최종 마무리 작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웃음소리)
다대포 습지 보호 구역 용역 관련해서 지금 습지 보호 구역 용역한 결과를 토대로 환경부에 습지 보호 구역을 일부 좀 풀어달라라는 게 주요 쟁점 아닙니까?
그래가지고 제가 지금 확답은 지금 드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닌데, 이게 일단 환경부에서 요구하는 사항은 일단 습지를 일부를 변경을 하든지, 해제를 하든지 하게 되면은 거기에 대한 대체 부지를 마련해 줘야지 그 조건으로 이걸 해주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안하는 건 그거지 않습니까? 습지 보호 구역을 현실화해 달라는 거잖아요.
그렇다라면 우리 지역에 있는 여러 가지 정치 자원을 좀 활용을 해서 그렇게 좀 접근할 필요가 있는데 그런 노력은 좀 하셨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혼자서 고군분투하지 마시고 우리 사하구에 있는 유능한 정치인들의 정치적 자원을 좀 활용하시라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근데 제가 하나 아쉬운 게 뭐냐 하면 결국에는 우리가 이렇게 많은 축제에 대해서 우리 재정을 투입하고 축제를 기획하고 이렇게 하는 이유가, 그 근본적인 이유가 뭡니까?
사하구, 정말 우리 부산시에서 가장 낙후된 우리 사하구 주민들에게 질 높은 예술 공연이라든지 문화라든지 이런 것들을 향유하게 함으로써 어느 정도 또 여러 가지 격려하는 차원도 있지만, 저는 두 번째로 말씀하셨던 우리 이 축제를 엶으로 인해서 우리 사하구 경제가 활성화 돼야 된다, 그러면 축제만 여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하구를 홍보하는 그리고 사하구에 지금 위치하고 있는 여러 가지 상권들을 이렇게 홍보하는 그런 영상들을 만드시든지 아니면 예를 들어서 다대포,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게 다대포 선셋 영화제에 오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다대포 인근 상권을 소개를 하는 부분도 있을 거고 그리고 우리 사하구에는 감천문화마을 같은 그런 데도 있습니다라면서 자연스럽게 선셋 영화제에 오신 분들을 다음에 또 감천문화마을로 유도할 수도 있는 거고 그리고 우리 괴정에 굉장히 먹거리들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뭔가 순환이 될 수 있는 그런 관광 구조를 만들 필요도 있다. 그럼으로 인해서 사하구 경제 활성화를 좀 시켜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은 사실 좀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축제 여시는 데도 굉장히 힘들겠지만 우리 안지영 계장님께서도 이런 부분 전문가시거든요. 그래서 안지영 계장님 잘 이렇게 활용을 하셔서 앞으로는 비단 축제로 끝나는 그런 문화예술 행위가 아닌 축제가 곧 경제 활성화로 연결되는 그런 부분들을 잘 좀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위원님들이 항상 사하구에 예산을 쓰면 지역의 형평성 있게 좀 같이 자주 가자고 부탁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갑과 을을 비교해도을 쪽이 좀 많았고 그뿐만 아니라 관광진흥과 행사 그리고 해양수산과 행사도 대부분 너무 한쪽에 좀 치우쳐져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사하구뷰웰 아파트가 상당히 인원수가 많이 하는데 제 기억에는 그 전년도에도 찾아갔다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행사를 하기 위해서 많은 인파가 오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괴정2동에 할 장소가 없다. 한신더휴나 이런 데 빼고는 할 장소가 없다라는 것보다는 어쨌든 같은 행사의 비용이라고 하면 문화소외지도 저는 자주 찾아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회화나무공원만 가는 것도 아니고 괴정2 동에 없는 데도 찾아가 주셔야 되고 안 되면 동사무소에서 하더라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은 조금 편의성도 중요하겠지만 진짜 문화를 못 느끼는 분들도 느낄 수 있게 한번 찾아봐 주시길 바라고, 부네치아 낙화놀이 같은 경우에도 상당히 좋은 행사였습니다. 제가 다른 데도 늘 얘기를 했지만 광안리 드론쇼만큼의 필요한 걸 우리 서부산에 만들어야 되고 특히 사하구에 만들어야 된다고 했는데 조금 아쉬운 게 있다면 생각한 기대보다는 조금 부족했다라고 가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그 이유인즉슨 아마 예산의 문제였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1추 때 예산을 올린다고 하셨는데 어느 정도 대략 계획을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그 규모를 조금 더 늘리고 대신에 배치를 장림항에 맞도록 배치를 아마 새로 또 이렇게 디자인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다가 몇몇 프로그램을 좀 더 넣어가지고 풍성하게 만들고 거기에다가 스토리를 넣어가지고 또 더 재미있게 이렇게 만들려고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철새도래지 관련돼 가지고 안 됩니까?
야매 불꽃은 규모가 좀 작으니까……
자꾸 시비의 전체적인 걸 판단을 해보면 문화예술 행사가 대부분 동부산권에 너무 치우쳐져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계속 과장님이 우리 위원님들한테 푸시를 하셔야 돼요.
그래서 우리 존경하는 송샘 위원님 같은 경우에도 친한 시의원님이 두 분이나 계시잖아요. 기재위원장, 원내대표, 다 같이 이렇게 소통하시는 의원님들이 있기 때문에 또 우리 이임선 위원님은 또 전원석 시의원도 계시고 그렇게 같이 하면 합심하면 돈은 당겨오는 거는 자신이 있으니까 꼭 좀 미리 협의하셔 가지고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어차피 시도 1추 때 넣으면 모양이 좋거든요.
좀 같이 해서 그림을 잘 그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문사회에도 등급을 나눠 가지고 A·B·C등급 해가지고 지출하든지, 중구난방 뭐 이래 하지 말고 그래서 예산을 또 좀 아낄 수도 있고 또 행정감사나 이런 거 할 때 위원들한테 지적사항도 줄일 수 있습니다.
다 틀리니까, 꼭 그걸 다음 뭐 할 수 있도록 준비를 그렇게 해 주세요.
참고로 수정할 수 있도록……
이번 장림 부네치아 행사에서 사실 1차적으로 보면은 인원 동원에 있어서 저희들도 놀랐고 다들 놀랐을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또 과장님하고 담당 계장님 그리고 직원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우리 책자 57페이지, 59페이지 용역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동네음악회 2024년도 보니까 우리 6개 동네가 찾아가는 음악회를 하였는데 각 행사비는 1000만 원 정도고 용역비가 약 990만 원.
한 7회 정도 됩니까?
보통 4월에서 5월 하는데 5월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월별로 한 번 정도 이렇게 쭉 하는데 조기 대선 때문에 행사를 못해 가지고 다 밀리는 바람에……
그리고 부네치아 용역도 지난번에는 2024년도는 약 8100만 원 들어갔고 지금 2025년도는 한 6200만 원, 그렇죠?
그런 측면에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으면 항상 강구를 해 가지고 절감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네치아에 낙화놀이가 그게 주라면 그 불꽃 몇 방 쏜다고 그게 희석되는 거는 고려해 보십시오.
그게 다대포에 불꽃에 돈을 투자했는데, 우리가 보기에는 왜냐하면 지금 보는 사람들의 시각이 굉장히 넓어져 갖고 광안리 같은 경우에, 서울 불꽃축제 같은 경우에 워낙에 화려한 걸 보다가 조금 몇 방 쏘는 거는 큰 의미가 없다고 보니까 있는 걸 잘 활용해서 좀 신선하다 이게 어떻게 더 그리고 그런 느낌이 주도록 제 생각입니다. 다 의견은 다 다를 수 있지만 그리고 그날 저도 계속 그 자리에 있었어요.
있었는데, 많은 인파가 몰리다 보니까 조금 어수선하고 엉망 그런 것 같아요. 어둡고 이랬는데 불꽃 하기 전에는 좀 밝게 해갖고 이렇게 사람들이 보이게끔 안전에 좀 유의해 주시고 불꽃놀이 할 때는 소등을 해서 그렇게 하는 그런 거, 안전 이런 게 좀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 제가 그 말씀드리고 업무현황 보고에 보면 10페이지가 있습니다.
통합문화이용권 문화누리카드 사업 추진 이래서 있는데, 사업비가 안 나와 있습니다.
안 나와 있는데, 주변에서 이걸 왜 주느냐고 막 그렇게 온갖 거 다 준다고, 받는 사람은 어떻게 쓰이는가는 잘 모르겠지만 불만들이 굉장히 많이 들었어요, 저한테.
구에서 별거 별거 다 준다고, 근데 이게 사용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그럽디까? 그러니까 진짜 너무 많은 걸 주는데 구에서 목욕비 주지, 이거 주지, 뭐 다 주네요, 다 줘.
견적서 우리 정삼균 위원 말씀하신 대로 우리 견적서 보면 별첨 자료 한번 봐주십시오. 별첨 자료 49페이지 있는 데, 견적서 한번 봐주십시오.
우리 위원님들도 한번 봐주십시오. 49페이지입니다. 그냥 49페이지입니다.
이게 항목이 있고 합계 금액이 있는데 어느 금액이 맞습니까?
항목 금액은 310만 원밖에 안 되거든요.
근데 합계 금액이 821만 1500원이 돼 있어요. 그러면 돈 지출했을 거 아닙니까? 뭐 보고 지출했습니까?
그래서 4선거구에 멋지게 해주셨으니까 1·2·3선거구에도 각자 특색에 맞게 이거는 꼭 좀 사업을 계속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다양한 예산을 투자하는 것보다 이런 유튜브 하나의 파급력은 상당히 우리 사하구에 세게 다시 돌아, 피드백이 될 것 같으니까 그 예산을 꼭 좀 같이 챙겨봐 주시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중호 문화예술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감사를 잠시 중지하고자 합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07분 감사중지)
(11시10분 감사계속)
이미정 관광진흥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관광진흥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의 취지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이유 없이 출석,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으며 위증의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 방법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선서한 후 선서문에 서명을 하고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미정 관광진흥과장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1월 25일
관광진흥과장 이미정
과장님 자리에 앉아 하십시오. 다리가 불편하신데……
반갑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이미정입니다.
우리 구의 관광진흥과 감천문화마을 운영에 깊은 관심과 소중한 조언을 해 주시는 한정옥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담당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정국 관광정책계장입니다.
김성용 관광마케팅계장입니다.
임귀송 감천문화마을계장입니다.
(인사)
그럼 2025년도 관광진흥과 업무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6페이지, 미래를 여는 지속가능한 관광 기반 확충입니다.
문체부 남부권 광역 관광 개발 계획에 의한 아미산 낙조 관광 경관 명소화 사업의 하나인 낙조 광장 일루션라이트 조성 사업을 올해 7월 착수하였습니다.
우리 구의 대표 관광 명소인 다대포 해변공원 일원에 미디어 프로덕션과 경관조명 등을 활용한 실감 문화 콘텐츠를 구현하여 연중 문화 여가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현재 실시 설계 및 미디어파사드 콘텐츠 기획 용역을 추진 중입니다.
부산에서 열리는 여름 최대 축제인 부산 바다 축제가 올해도 8월 1일부터 3일까지 다대포에서 단독 개최되었습니다. 불꽃쇼 외에도 주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였고 8만 2000여 명이 다대포를 방문해 다대포의 매력을 널리 홍보할 수 있었습니다.
낙동강권역 공동 발전을 위한 공동 협의 기구인 낙동강협의회에 밀양시가 4월에 새로 합류함에 따라 낙동강권역 전반의 문화예술, 체육 분야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올해는 낙동강권역 발전전략 수립 용역 및 낙동강 봄꽃FESTA, 모바일 스탬프 투어, 파크 골프 대회 등 공동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17페이지입니다.
올해는 숏폼 분야를 새롭게 추가하여 제16회 사하 관광사진, 영상, 숏폼 전국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총 159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그중 22점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수상작은 전시회 개최 및 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우리 구의 관광 자원을 널리 홍보하는 데 활용하겠습니다.
관광환경 정비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해 주요 관광지 4개소를 대상으로 관광지 시설 및 안내 표지판의 노후 파손도 등 점검을 3회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여행업, 관광, 숙박업 등 관내 59개소 관광 사업체를 대상으로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을 지도하고 점검했습니다.
18페이지, 다시 찾고 싶은 매력 있는 관광도시 조성입니다.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사하구 주요 관광지 3개소에 ‘동화 속 사하’를 메인테마로 장소별 특색을 살린 빛거리를 조성하여 구민에게는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관광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사하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제15회 감천문화마을 골목 축제 개최 지원입니다.
이번 축제는 마을 고유의 감성을 바탕으로 주민이 주도하는 축제, 세대와 국적에 상관없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를 개최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 외국인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과 콘텐츠도 마련하여 2일 동안 3만 8000여 명이 방문, 성황리에 운영되었습니다.
또한 시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외국어 병기 관광안내표지판을 4개소 신설하여 외국인 체험 관광 안내 체계를 구축하였고, 관광 안내표지판이 파손된 기관 2개소도 정비하였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기억 한 컷 사하와 다대포 노을이음 두 가지 신규 사업을 추진하여 관내 다양한 관광 포토스팟을 발굴하고 체험형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으며, 이를 통해 우리 구 관광 자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홍보, 마케팅 역량을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사하의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사하 생태·문화 체험 팸투어를 운영하였습니다. 연세대학교 한국어학원 외국인 유학생 대상으로 1박 2일 1회, 한국관광통역사와 대학생 등 당일 코스 3회를 운영하여 사하의 관광 자원과 서부산의 숨은 매력을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와 협업하여 별바다부산 나이트뮤직, 캠크닉 앤 트래블쇼를 개최하였습니다. 9월 2주에 걸쳐 총 6회로 다채로운 라이브 음악 공연, 체험 프로그램, 관광기업 홍보 부스 등을 운영하여 방문객 1만 50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얻었으며, 우리 구 야간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20페이지입니다.
관광공사 등 유관기관 및 민간 기업과 협업하여 사자의 숲, 서부산 슈퍼어싱 페스티벌, 웰니스 프로그램 등 다대포에서 각종 행사도 추진하여 강소형 잠재 관광지인 다대포가 체험형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는 데 일조하였습니다.
또한 사하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맞춤 해설을 할 수 있도록 관광 해설사 10명을 다대포, 을숙도, 장림항 등에 배치하여 9월 말 기준 991회 3866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사하 관광 안내엽서 및 리플릿 등 맞춤형 관광 홍보물도 제작하여 관광객 대상 홍보 및 안내에 활용하였습니다.
21페이지, 감천문화마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입니다.
주민과 방문객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한 감천문화마을 특별관리지역 지정 및 관리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했습니다.
향후 문체부 및 부산시와 의견 협의를 잘 마무리하고 종합 대책을 수립한 후 특별관리지역을 지정을 하여 감천문화마을의 지속가능한 관광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작년 9월에 개관한 감내 별마루체육센터에서는 요가, 줌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9월 30일 기준 총 6179명의 마을 주민들이 이용하였습니다.
또한 옥상에는 어린왕자 포토존이 조성되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2페이지입니다.
노후 주택 35가구 및 시설물 2개소 도색으로 감천문화마을의 경관을 개선하였고, 감천 2동 시장에 어린 왕자 포토존을 조성하여 시장 방문객 증대를 요구하였습니다.
또한 감천문화마을 입주작가 10개 팀 13명을 대상으로 전시회, 오픈스튜디오,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하여 문화 참여 프로그램 을 확충했습니다.
23페이지입니다.
도시 열섬 현상을 완화하여 쾌적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비를 확보, 쿨링포그 사업을 추진하여 마을을 찾는 관광객에게 잠시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는 편의시설을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많은 내·외국인이 방문하는 감천문화마을의 깨끗한 이미지와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을 환경정비, 공중화장실, 공공조형물 등 시설물 정비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감천문화마을 거점 시설을 활용하여 주민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도 노력하였습니다. 감천문화마을 주민협의회 주민환원 사업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5년 관광진흥과 업무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2025년도 업무추진 실적
(관광진흥과)
(부록에 실음)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감사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답변 중 담당 계장이나 직원이 답변할 경우에는 먼저 발언 허가를 받은 후 소속, 직·성명을 정확히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감사 자료 책자 83페이지에서 106페이지 및 별첨 자료에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작년에 감천문화마을 마스터플랜 실행 계획을 수립을 해서 거기에 빈집 활용 계획이 포함돼 있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부산 교육 역사관과 감천박물관을 연계해서 저희들이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려고 5억을 올해 사업비로 넣었었는데요.
그래서 저희들이 사업에 적합한 빈집을 2월 쯤에 조사를 하고 또 소유자를 협의를 해서 공공공지로 지정된 10개소 중에 2개소는 저희들이 매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데 잘 되어 있는 데를 또 5월달 쯤에 또 벤치마킹을 다녀오고 사업을 진행하는 중에 저희들이 특별 관리 지역 수립 용역을 추진을 했었는데 거기서 주민들이 원하는 것이 그런 빈집 체험 활동하는 데보다는 좀 주민쉼터가 월등하게 부족하다 그런 의견을 많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물론 사업 예산이 있기 때문에 그 사업을 추진하는 게 또 맞기는 하지만, 구 예산이 좀 많이 부족한 상황이고 또 주민들이 원하지 않는 시설을 하나 더 만드는 것보다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을 좀 더 지정하는 게 맞겠다 싶어서 특별 관리 지역이 지정되고 나면 저희들이 편의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또 조건이 됩니다.
그래서 시나 중앙에다가 좀 보조금이나 이렇게 요청을 해서 저희들이 그다음에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 사업을 좀 멈췄습니다.
대신에 저희들이 관리해야 되는 공공공지 두 개소는 저희들이 지금 매입을 해서 확보를 하고는 있습니다.
근데 지금 특별 관리 지역을 하다 보니 주민들 의견하고 조금 더 맞춰서 하는 게 맞겠다 싶어서 사업을 중도에 중지를 하고 예산을 아껴서 우선 이 예산을 저희들이 삭감을 할 예정입니다.
사업을 중지를 하고 삭감을 하고 다시 사업을 추진할 때는 빈집을 활용할 수 있는 다른 방안으로 해서 주민 편의 시설이나 이런 걸로 방향을 바꿔서 지금 다시 진행을 해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앞으로 좀 있으면 곧 다가올 예산 심의가 있겠지만 그런 부분을 유념해서 예산 심의를 잘 받길 바랍니다.
빛거리 조성 특히 그 선정 기준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선정 기준을 좀 우리가 선정을 했나요?
지금 주민들이 워낙 나도 해달라, 우리도 해달라 이런 소리를 너무 많이 하니까 우리 과에서 딱 선정 기준이 있어야지만 딱 될 것 같은데 선정 기준이 뭔가요?
저희들은 관광지 3개소를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제일 관광을 많이 찾아오는 감천문화마을과 그리고 그리고 부네치아하고 또 갑 쪽에는 솔직히 을숙도 이런 데는 하기가 좀 힘들어서 저희들이 계속해오고 있던 회화나무 샘터공원에 주민들도 많이 오시는 공간이기 때문에 거기를 세 군데를 지정을 했습니다.
이거 잘 좀 선정을 할 때 기준점을 잘 명확하게 지켜주셨으면 좋겠고 감천문화마을 골목 축제가 이번에 예산이 좀 삭감돼 가지고 진행을 해봤는데 어땠는지 한번 후기라든지 이런 것도 좀 알려주십시오.
근데 저희들이 주어진 예산 안에서 작은 축제지만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축제를 하자라는 것을 설득을 드렸고 주민들도 이해를 해 주셔서 날짜는 하루 줄였고요.
그리고 소리가, 소음이 가장 민원이 많이 생기는 소음이 있는 그런 콘텐츠를 많이 뺐습니다. 그래서 개·폐막식을 다 빼고 대신에 개·폐막식을 하던 그 어울마당 장소를 주민들한테 드렸습니다.
주민들이 흩어져 있던 걸 다 모아서 거기서 먹거리도 같이 하고 체험도 같이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을 해드렸습니다. 근데 처음에는 조금 주민들이 그렇게 썩 내켜아하지는 않으셨는데 실제 운영을 해보고 나서는 주민들도 또 많이 만족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또 방문하시는 콘텐츠들이 다양해서 관광객들도 만족을 했다고 저희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 그러면 전 차에도 추진됐던 걸 올해도 또 한 겁니까? 처음 한 거죠?
송샘 위원 추가 질의 있답니다. 하십시오.
주요 관광지 희망의 빛거리 조성해서 아까 과가 3개 과로 나눠진다고 하셨잖아요.
조재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체험 부스 이거는 추첨을 합니까? 어떤 식으로 해가지고 체험 부스를 갖다가 배당을 합니까?
(웃음소리)
(웃음소리)
다대, 감천, 장림 거기만 편중돼 있잖아요. 그죠?
거기만 지금 편중 돼가 있다고. 그러니까 그리 아시고 하단, 당리 쪽에 특히 신평2동도 저희 쪽으로 돼 있는데 그쪽에도 신경을 써서 골고루 그게 되도록 좀 해 주십사……
여기 효과가 과연 아까 BC율 이런 걸 따지던데 예산 대비해서 효과가 얼마나 있다고 생각합니까?
특히 외국인 대학생 같은 경우에는 사하에, 부산에 내려와서 특히 서부산권에 올 일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런 분들한테 사하의 관광 자원을 노출시키다 보면 어느 정도 효과는 저희들이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리고 팸투어……
그다음에 팸투어 여기 하는데 해설사가, 해설사가 얼마나 능력이 좋은데 하루 50만 원이에요. 5일 동안인가 했어요?
저희가 뭐 안 보고 이야기…… 그건 나중에 다른 거 질문 있으니까 그거 보시고……
싸고 안 싸고 나는 그거는 판단이 다 틀려요.
제가 볼 때는 해설사가 문화마을 올 것 같으면 우리 감천문화마을 해설사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예를 들자면은 다대포 갔다가 아니면 을숙도를 경유해서 다시 부산역으로 간다든지 뭔가 이게 그거 돼야 되는데 내가 아까 일부러 감천문화마을관광과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감천문화마을만 갔다가 다대포 갔다가 다시 복귀하는 그 자체가 잘못됐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하루에 수요일부터, 금토일하고 공휴일만 지금 하기 때문에 평일은 특별해설이 있을 때만 지금 근무를 하십니다.
아까 이게 내가 조재영 위원한테 살짝 물어보니까 감천2동 시장에 어린왕자 포토존은 사진 찍으려고 줄을 서 있다니까 그거는 뭐 잘된 일이라 생각, 나는 이게 성과가 어떤지 사실은 이걸 모르거든.
우리가 안 가보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별도로 우리한테 와 설명을 했으면 충분히 이해가 될 건데 저희들이 그런 게 좀 아쉽다.
그다음에 자, 이게 다대포 포크락 콘서트는 뭐죠, 이게?
저는 조금 생소하게 내가……
그다음에 수의계약 건 한번 보시면은 이게 왜 이런 거, 꼭 타구에 거를 사람들이 와서 해야 되는지, 관광진흥과는 우리 사하구에 있는 업체를 쓰기가 좀 불편합니까?
아예 없어요, 업체가?
편리하게 하기 위해 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 충분하게 우리 사하구에 있는 업체들 이용해서 그 업체들이 세금 내고 하는 그런 업체들을 도와줘야 되는데 과장님, 계장님, 주무님들이 편리하게 아, 이 업체 하니까 일 잘하더라. 내 마음에 이걸 시키니까 아주 잘 들게 하니까 이 업체들을 갖다 쓰는 거잖아.
그러면은 평생 해도 이게 업체가 우리 쪽에 사하구 있는 업체들이 못 합니다.
우리 사하구에 있는 업체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가지고 3년 전부터 제가 주구장창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관광진흥과, 특히나 관광진흥과 우리 사하구 업체들도 도와줘야 될 입장인데도 이거 이렇게 한다는 건 뭐가 잘못됐잖아요.
하지마는 이거 할 수 있는 업체를 갖다가 난 하는 건 도저히 이해가 안 되고, 뒤에 우리 계장님한테 물어보겠는데 을숙도에서 물금까지 배 저번에 말씀하신 건 지금 어떻게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까?
그냥 앉아서 말씀하세요.
아, 그럼 발언대에 나와 하십시오.
일전에 정삼균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주셔서 저희가 지금 부산관광공사 관련 부서에 1차 문의를 했던 사항입니다.
지금 관광공사 쪽에서는 내구연한이 다 되어야지 지금 교체가 가능하다는 그때 의견이 있어서 그 의견은 일전에 위원님께 말씀을 드린 상태고 그리고 저희 쪽에서는 이제 소관이 관광공사이다 보니까 관광공사에는 요청을 하고 있는데, 이게 운영에 필요한 수요와 공급에 따라서 관광공사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지 않는 그런 게 조금 있는 것 같아서 아직까지 내구연한이 다 될 때 저희 요구사항들이 조금 관철되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좀 있습니다.
지금 방금 말씀하신 대로, 계장님 말씀대로 관광공사에서는 관광객이 없다 그리 생각하는데 관광객이 없는 이유가 배를 36인승이죠? 36인승이다 보니까 외부에서 관광 차를 40명, 45명이 와가지고 배에 한꺼번에 탑승을 못 하니까 아예 그럼 몇 사람은 이게 탑승을 못 하니까 아예 관광이 활성화가 안 되는 거예요.
그 배가 50인승 정도나 40, 적어도 50인승 되면은 충분하게 그게 효과가 있고 많이 이용하려고 지금 예약도 많이 밀린다더라고. 잘 예약이 안 된대. 그리 돼야 되는데 지금 관광공사에서 하는 거는 자기들이 그냥 핑계예요. 요청을 하시라고.
저번에 말씀하신 대로 10인승? 배 소형, 그런 거 절대 구매를 하면 안 됩니다.
50인승은 해서 왕복 적어도 배가 두 개 정도, 26억인가 27억인가 한댔죠?
우리 해외에 나가서 호수에 배 타는 거하고 똑같아요. 그걸 활성화시키고 그런 걸 나는 지금 권장하는 거예요.
근데 지금 보면은 내 아까 자꾸 이야기하는데 이쪽 쪽에는 관광 정책이 다 빠져 있어요. 이런 건 충분하게 이 책자에도 올리고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관광공사하고 이렇게 협의 중이다. 부산시에도 이렇게 한다. 이런 걸 올려줘야 되는데 아예 지금 다 빠지니까 내가 지금 화가 나서 지금 지적을 하는 겁니다.
이번에 빛거리 점등식이나 감천문화마을 공식 행사를 안 한 혹시 이유가 있습니까?
근데 의원님들이나 또는 구에 있는 청장님이 와서 보고 느끼고 해야지 저는 옳다라고 생각합니다.
행사를 꼭 거창하게 할 필요 없다 생각하거든요. 앞에 부서에도 얘기했는데 작년 다대포 해수욕장 해가지고 500명 왔었는데 예산이 얼마 안 들어갔어, 160만 원 정도 했는데 굳이 인원 동원할 필요도 없고 그냥 자연스럽게 좋은 유튜브 행사를 하나 하더라도 그럼 의원님들 오실 거잖아요.
그리고 청장님이나 부구청장님 시간 되면 오실 거고 그래서 우리 부서가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걸 좀 보여줬으면 좋을 것 같고……
예를 들자면 지금 부산에 우리 국제관광객이 작년에 300만이 안 됐는데 지금 올해는 370만 명 정도 될 때까지 엄청난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오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우리가 각 그 표지판 안내소에 대만이 뭐 전체 1위라고 하던데 그런 걸 조금 즉각적으로 좀 바뀌었냐 이런 소소한 부분부터 시작을 해서 조금 돈을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을숙도 같은 경우에는 배를 사려고 하면 예산에 문제가 생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에는 자전거도 이용했었습니다.
물론 사망사고 나고 지금은 안 하고 있지만, 가운데 기준으로 수자원공사 위쪽으로는 상당히 자전거 타기가 좋아요. 차량 통제가 된다면 자전거 놀 수 있는 거리도 생각을 하셔야 되고 태종대 칙칙폭폭 기차처럼 또는 지금 순천만 국가도시 정원처럼 밑에 같은 경우에는 하구 쪽에는 기차 제대로 운영 안 하더라고요. 그런 건 예산 사실 크게 안 들어가거든요.
충분히 시하고 협의를 하면 도로를 가운데 단절시키고 양쪽이 움직일 수 있는 놀거리를 개발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저희가 외국에 가면 저희가 맛집 검색을 할 때는 구글 지도를 검색을 해 가지고 가잖아요.
그러면 구글 평점 기준으로 갑니다. 근데 사하구에는 안 먹고 가요. 왜 그러냐면 버스를 주차할 수 있는 식당이 없거든요.
근데 그걸 감천문화마을 관광하고 이용해서 오는 가이드한테도 식당을 우리가 몇 군데 소개를 해줄 수가 있잖아요.
특히 존경하는 우리 이임선 위원님께서 발의하신 노포 맛집이라든가 사하구 맛집 또 모범 음식점 다양하게 이미 사하구에서 데이터화 돼 가지고 접촉할 수 있는 업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점심시간에 지금 주차 단속 유예를 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버스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우리 사하구에서 밥을 잘 안 먹고 넘어가는 거예요. 왜? 단속을 당하니까.
그것도 교통행정과하고 협의하시면 점심시간에는 교통 흐름에 방해되지 않는다면 버스를 주차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 거 소소한 거 하나하나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꼭 관광버스가 안 오더라도 아, 평점이 높네, 남포동이나 감천문화마을 갔다가 돌아가는 게 아니라 을숙도나 이렇게 올 수가 있는 저는 환경이 생길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경제진흥과에서 최근에 야시장을 한 번 했었는데 오일장 시장 안에, 제가 꿈이 한 번 해보는 거였는데 아직까지 한 번도 못 했어요, 괴정에는.
회화나무공원에도 생맥주 파티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결국은 못 했고 업체 스폰까지 다 구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규약, 재정 상황상 못 했는데 하나는 결국 해냈거든요.
그때는 외국인들 상당히 많이 왔어요. 공식 행사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래 그런 점을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경제진흥과나 문화예술과랑 같이 해 가지고 준비를 해 주신다면 이 소소한 거는 그렇게 비용이 들어가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좀 사하구가 발전될 것 같으니까 내년에는 조금 더 신경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보니까 일단 다른 곳에서도 기사가 많이 났었는데 혹시 이 기사에 대해서 들어보셨나 해서, 작년 기준으로 해서 JTBC에서 두 차례 이상 기획 보도가 났거든요.
해상 낚시터 여기 보시면 지금 별첨 자료에 12페이지요. 해상 낚시터 조성에 보니까 거의 5억 가까이, 4억 8000만 원을 지금 사업비로 예정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기획 보도에서 보면 제목 자체가 세금을 삼킨 낚시공원이 수두룩하다.
예를 들면 경남 남해 같은 경우는 54억, 전북 군산에 32억, 강원 고성에 25억, 전남 장흥 같은 경우는 50억 이렇게까지 많은 돈을 들였는데 태풍이나 이런 날씨 영향으로 인해서 보수하다가, 보수하다가 흉물로 다 방치되어 있다. 지금 그런 식으로 기사가 기획적으로 몇 달에 걸쳐서 났거든요.
그런데 이거 이런 점들을 잘 파악하시고 이번에 예산에 보면 올라올 때 좀 확인을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촌계하고 협의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것도 상세히 설명을 좀 같이 하셔가지고 위원님께서 이해를 하고 또 인정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것도 과장님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체크 한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우리 별첨 책자 보면은 22페이지 5번. 지금 우리 사하 관광 사진, 영상, 소품 전국 공모전 하고 있잖아요, 그죠?
그리고 아까 조재영 위원님께서 질의했듯이 바가지요금, 바가지를 많이 씌운다. 그런데 과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답변을.
5000원짜리도 있고 7000원짜리도 있고 가격 면에서 싸다. 그러나 소비자 입장에서 아니다 이거죠. 그죠?
그래서 그걸 보면 지금 하도 일전에 우리 TV에서 이슈가 많이 됐었어요. 그걸 보면 경제 용어로 슈링크플레이션이라 합니다.
가격을 낮추지 못하니까, 그죠? 양을 줄이고, 그런 꼼수를 부린다 이거죠.
그래서 조재영 위원이 지적했듯이 그걸 세세히 살펴봐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봐도 이렇게 전부 다 우리 구보다는 타구가 많네요.
그리고 우리 과장님 잘 아시는데 감천문화마을 총 우리가 예산이 얼마나 거기다가 투입됐습니까?
주민들의 만족도 같은 경우에는 그만큼 지금쯤 달라졌는가 그것도 좀 이렇게 알고 싶고 그 지역의 위원이 두 분이나 계시니까 물론 잘 챙기겠지마는 예산이 제대로 잘 쓰이고 있는지 그런 것도 궁금하고 그 지역 주민들이 다들 회원이 120명이고 운영위원이 29명인데 혹시 회원 전체가 다 주민입니까?
앞으로는 예산이 자기 자부담도 있던데 이제 좀 그만 투입하고 이제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그런 구조로 계속 그렇게, 예산은 좀 줄었더라마는 그렇게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언제까지 우리가 계속 해 줄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지금쯤 10년이 넘었으니까 이제 그럴 여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좀 있기는 있지만 워낙 시간 관계상 그만 여기서 제가 감사는 여기서, 또 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미정 관광진흥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여기서 중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감사중지)
(12시05분 감사계속)
이성섭 평생교육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평생교육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의 취지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이유 없이 출석,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으며 위증의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 방법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선서한 후 선서문에 서명을 하고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성섭 평생교육과장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1월 25일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구정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의정 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한정옥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님들께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평생교육과 담당 계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곽영례 평생학습계장입니다.
남숙희 도서관정책계장입니다.
이은정 희망교육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평생교육과 소관 2025년도 업무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는 간단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24페이지와 25페이지입니다.
첫째, 체계적인 평생학습 운영입니다.
저희 사하구에서는 체계적인 평생학습을 운영하기 위해서 평생학습관과 동 단위 평생학습센터 그리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학습 전담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많은 구민이 일상에서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편안하고 즐겁게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둘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평생학습을 운영하였습니다.
성인문해교육에서는 구에서 직영하는 한글 교실과 그다음에 8개 문해기관 평생교육 사업으로 31개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검정고시 대비반 7명 합격 성과와 성인문해시화전 13명 수상, 성인문해한마당 개최 등 성인문해 학습자를 적극 지원해서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치신 어르신들에게 학습을 통한 삶의 기쁨과 행복을 드리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와 주민 강사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27페이지입니다.
셋째, 다함께 즐기는 평생학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주민이 즐기며 배우는 평생학습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추진하였습니다.
사회적 트렌드 등을 반영한 다양한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사하 아카데미 5회, 인문학 아카데미 2회를 추진해서 구민이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우리 구 평생학습의 보석 같은 아카데미를 7회 추진하였습니다.
구민의 평균 만족도는 95% 이상으로 높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29페이지입니다.
넷째, 주민생활 속 문화공간 작은도서관 조성 및 운영입니다.
올해 주요 성과로 부산시 어린이 복합 문화공간 공모사업에 선정된 당리 작은도서관이 들락날락으로 조성 완성되어 디지털 체험형 가족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지난 11월 7일 재개관을 하여 학생들과 사하구민들이 쾌적한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였고 또한 우리 구는 올해 부산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운영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상장과 함께 시상금인 5000만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30페이지입니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작은도서관 운영 관리를 위해서 상시 시설물 점검을 통해 적기의 보수를 진행하였고, 사립작은도서관에는 도서 구입비와 냉방비 운영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독서문화 공모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주민 맞춤형 도서 서비스 및 프로그램 제공으로 이용자 희망 및 신간 도서 구입 비치 등을 추진해서 책 읽기 좋은 사하를 만드는 데 노력하여 왔습니다.
다음 32페이지입니다.
다섯 번째로는 독서저변 확대 및 책 읽는 분위기 조성입니다.
독서동아리 회원과 주민 대상으로 인문학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어린이들의 독서 캠프 운영을 지원하였으며, 독서 저변 확대 및 책 읽는 분위기 조성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3페이지입니다.
여섯째, 배우는 즐거움이 넘치는 희망교육지구 운영입니다.
동 단위의 민간 협력 교육 공동체 사업 운영으로 마을과 행정복지센터, 학교가 하나의 동 단위의 교육 공동체를 이루어 마을에 적합한 교육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34페이지입니다.
이와 함께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 창의 환경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여 학생들이 교실 밖에서 예술성, 감수성과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35페이지입니다.
일곱 번째, 청소년의 미래를 위하여 진로 교육을 지원하였습니다.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진로상담박람회를 운영하였으며 진로 진학 설명회를 개최하여 우리 구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진로 방향에 도움을 주고 학부모들에게 자녀 진로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다음 36페이지입니다.
마지막으로 미래 인재양성 행복 교육도시 조성입니다.
사하 올맞춤 교육경비 지원 사업으로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교육 활동을 선택적으로 들을 수 있는 맞춤형 학습 환경을 조성하였고 고등학교 무상교육비, 중고등학교 친환경 급식비 및 초등학교 생존수영 교육비 등 학생들에게 지원하여 더 나은 교육 환경과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서 아이 한 명 한 명이 차별 없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원하여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사하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구민들의 행복한 평생 교육을 지원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였습니다만 위원님들이 보시기에는 부족한 점도 많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위원님께서 고견을 주시면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해서 사하구민들이 요람에서 무덤까지 평생교육을 통하여 행복하고, 평생교육을 통하여 희망 가득한 삶이 살아갈 수 있도록 평생교육과 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업무 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2025년도 업무추진 실적
(평생교육과)
(부록에 실음)
감사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답변 중 담당 계장이나 직원이 답변할 경우에는 먼저 발언 허가를 받은 후 소속, 직·성명을 정확히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 소관 감사 자료 책자 107페이지에서 172페이지 및 별첨 자료에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삼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관광진흥과에도 해설사들이 있고 평생학습과에도 있으니까 내가 물어보는 거지. 생태 고우니 여기 27페이지 여기에 이거 1800만 원 구비로 나갔는데, 이게 얼마 해설사 하루에 얼마씩 지급하냐, 아까 관광진흥과는 1시간에 1만 원 정도 해가지고 식대비 해서 한 8만 원 정도 지급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평생교육과는 얼마인지……
여기 지금 프로그램 29개 프로그램이 있는데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농아인을 위한 프로그램이 혹시나 있나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오히려 그분들은 정말로 듣지도 못하고 자기들만의 어떤 수화의 영역으로 통하기 때문에 우리하고 대화도 안 되고 그런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그래도 공정하게 해주셔야지.
그러면 나가가지고 여기 아까 책자에도 보면 나가서 활동을 하는 걸로 나와 있는데 거기에 대한 걸 내가 물어보는 거야. 몇 군데 나가서 정말로 그걸 했는지……
뭐가 문제냐 하면, 무작정 우리가 돈만 보조금 사업비를 지급할 게 아니고 정말로 이런 걸 조사를 해서 한 대라도 줄여야 돼.
그 예산을 절약을 해야 되는데 지금 예산 전부 다 보면 앞에 관례대로 해왔던 거에 전부 다 돈이 똑같이 지급돼요.
그러면 나는 평생학습과에서 일하는 게 그냥 돈 나오는 거 그대로 배분해 버리고 그러면 크게 그렇게 일하는 게 안 보인다 이 말이야, 우리가 볼 때는.
그러니까 이제 반을 통합해서 가는 게, 지금 우리 지원한 게 42개 교에 3대에서 9대 지원하잖아요. 차량이?
그건 내가 보니까 잘못, 적어도 안에다 상세 내역을 해주든지 그래 해가지고 우리가 이거 알아볼 수 있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됐다, 다음부터는 꼭 이거 수정해서 해 주시고 행감 책자 148페이지 한번 봐 보세요.
이게 작년에 2024년에 지원된 금액하고 2025년에 지금 지원된 금액하고 금액이 많이 상승됐어요. 상승 이유를 좀 알고 싶습니다.
제가 지적하는 건 그거예요. 앞에 24년도는 13개 동아리가 갔고 25년도는 10개 동아리예요. 근데 금액은 똑같아.
왜, 그게 큰 차이가 있습니까? 작년에 했던 거하고 지금하고, 동아리가 인원이 엄청 늘었어요?
계장님들 어떻게 생각해요? 동아리가 3개가 줄었는데 금액을 똑같이 1원 하나도 안 틀리게 올라오는 게 정상입니까?
적어도 단 몇십원이라도 10만 원, 20만 원이라도 낮추든지 그래야 우리가 아, 동아리는 줄었지만 금액이 임금,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좀 해서 이렇게 지급을 했다면 이해가 되는데 동아리는 줄었는데 금액은 똑같이 이리 맞출 수가 있어요? 형식적이다, 내가 하는 건 형식적인 일을 하고 있다 이걸 지적하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에서 일하시는 게. 그건 잘못됐다 이 말이지.
금액은 똑같으나 개수가 작아진 이유가 밑에 단위에 이제 적게 받는 동아리분들이 금액들이 적다는 민원이 좀 있어가지고 그러면 우리가 개수를 좀 줄이고 그분들을 상향해서 n분해서 지급을 하자라고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서 그렇게 올해는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을 하실 때 형식적인 일을 하는 게 아니고 정말로 이런 걸 잘 검토를 하셔가지고 꼼꼼하게 챙기고 해서 금액도 절약을 할 수 있고 혜택을 고루 볼 수 있고 이렇게 지금 해야 되는데 그런 게 지금 안 돼 있으니까 내가 지금 지적을, 다음부터는 정말로 꼼꼼하게 챙기시라.
자꾸만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게 별로 신규 사업도 없고 별로 집행하는 게 없어, 그런 얘기는 하시면 안 되고 정말로 평생학습과에서 하는 게 이게 학생들한테 올맞춤 경비고 뭐고, 지금 우리 엄청나게 돈이 지원되잖아요.
그런 거를 한 푼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아니면 금액이 늘어나더라도 타당성이 있게끔 우리를 설득을 해야 돼요. 꼭 다음에는 명심 좀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113페이지, 용역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113페이지 보시고 계시나요?
그런데 물론 금액이 크지는 않습니다. 이거 다 해봤자 3000 몇백만 원 정도 되는데 이게 이제 2000만 원이 넘어가면 수의계약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용역을, 쪼개기 용역을 실시한 건 아닌가라는 그런 의구심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럼 만약에 그렇다라고 하면 이 용역을 우리가 수의계약을 안 하고 만약에 나라장터나 이렇게 공고를 했을 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되게 불편한 건가요? 아니면……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바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용역은 우리 평생교육과에 대한 예산으로 편성되어 있고 그다음에 아, 아니구나. 사하 아카데미 운영 용역은 우리 과 예산으로 되어 있고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용역은 우리 문화예술체육기금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뒤에 나와 있는 이거는, 찾아오는 명사 특강 이거는 부산보건대학교하고 합치는 그런 사업으로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예산 과목도 다 다르고 분트컴퍼니는 서울에 있는 업체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유명 인사들 인력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예산이 각각 초청하는 대상자는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계약을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지, 합쳐서 쪼개서 하고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책자 118페이지, 희망 교육과 마을공동체 교육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관내에 마을공동체 사업하고 있는 단체가 몇 개 정도 있습니까?
그리고 자료 이렇게 지급하고 있는데 이거 보면 8개 단체 중에서 한 개 단체가 캘린더 제작을 했었어요.
자, 캘린더가 그 사업 목적에 맞는지가 의문스러워요. 거기에 답변해 주세요.
무엇이 맞고 안 맞고가 아니라 마을을 널리 알리자고 하는 그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포괄적으로 사업계획서를 쓰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안 되어 있어요, 여기에.
그렇고 지금 저희들이 상임위에서 업체 선정에 있어가지고 계속 지적하고 있는 부분이 뭐냐 하면 가급적이면 관내에 있는 사업자 등록을 한 소재지, 업체하고 계약을 하세요 많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금방 이야기했듯이 삼사백을 지원금을 받는데 100만 원 캘린더 제작하는 데 10월에 예를 들어 캘린더는 도착이 언제 됐느냐 하면 12월 초에 도착했어요, 그죠?
그러면 과장님이 금방 이야기했듯이 그런 취지와 목적에 안 맞다는 이야기를 지적하는 것입니다. 이거 한 번 더 확인해 보시고, 다음 질문 이어가겠습니다.
일전에 나름대로 여러 논란이 있었는데 지금 사하구 우리 가족센터 위수탁계약서를 보면 아시죠? 계약서, 위탁자는 사하구청장이 될 것이고 수탁자는 어디십니까, 아십니까?
이거 한번 따져봅시다.
학교와 마을이 아이들에게 또 함께 키우고 마을이 아이들의 배움터가 되고 교육청과 지자체가 그리고 또 학부모님과 다 동참하여 아이들이 마을 주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런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죠?
자, 그렇다면 지금 금방 이야기했듯이 계약 당사자는 금방 가족 무슨 과라고 했습니까?
일단은 위탁자는 사하구청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죠?
그런데 지금 그걸 살펴보면 수탁자는 계약서 내용 이외의 사업에 대해서는 제3자에게 재위탁을 할 수 없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혹시 아시죠?
그럼 자, 그렇다면 마을공동체 사업 관련해 가지고 관련 부서 맞죠?
2024년 12월 10일 날 모 과장님께서 쉽게 말해서 우리 마을공동체 주방이라 합니까? 공동 주방이라 합니까?
우리가 어차피 교육청하고 우리하고 있는 지금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왜, 그렇게 대리를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대리를 할 이유가 있었는지 해야 되는지를 묻고 싶어요.
일단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좋은 사업을 하고 있으니까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으로서 많이 좀 구청에서 지원해 달라……
어차피 구청이나 저희나 어차피 지원을 하고 있는 그런 사업들이 아니겠나 그래 생각합니다.
공문 받은 사실 있어요, 과장님?
여기 있네. 유초등지원과 7707.
(○집행기관석에서―「제가 답변을……」하는 이 있음)
아니, 됐어요. 됐고 그래서 그 부분을 왜 공문을 제가 파악하기로는 말썽이 날 소지가 있으니 지원청에 이야기해서 지원청에서 공문을 받았다. 그 공문을 근거로 해서 가족센터에 대관을 요청했다. 그게 맞죠, 팩트죠?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꼭 그렇게만 볼 수는 없습니다.
○양기주 위원 그러면 어떻게, 답변해 보세요.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어차피 저희들이 교육청하고 지자체하고 같이 하는 사업이고……
○양기주 위원 아니 아니, 그게 아니고……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교육청에서……
○양기주 위원 지금 내가 묻고 싶은 이야기는 그게 아니고, 그 사업 자체가 잘못됐다고 하지 않아요. 그죠?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제가 이야기 한번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양기주 위원 자자, 잠깐만. 그래서 지금 자, 아까 여기 보면 정의에 나와 있듯이……
○위원장 한정옥 양기주 위원님, 정리해서 요청만 하세요.
○양기주 위원 예예.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위원장 한정옥 필요한 거 요청만 하시고 잘못된 거 있으면 빨리빨리 말씀 좀 해 주세요.
○양기주 위원 자, 그래서 이게 금방 이야기했듯이 아이들, 그죠? 아이들 상대로 했다고 이야기했죠?
그 현장 사진을 갖다가 제가 입수했어요, 그죠? 이 현장 사진에 아이는 없어요.
자, 그거부터 답변하세요, 변명을. 아이들 없어요, 아이들이.
자, 아이들하고 같이 부모하고, 학부모하고 같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아이들이 밥 먹으러 갔는지 없어, 어디 갔는지.
이런 자료를 내놓고 같이 했다 하니, 저희들 입장에서는 믿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참고는 다 돼. 우리야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보여지지만 이런 사진을 왜 제출했어요?
와서 제출 안 해야지요.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어디서 제출한 겁니까?
○양기주 위원 아, 몰라요. 왜 나한테 물어요, 그걸?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아니, 보여……
○양기주 위원 아니, 그냥 보세요. 나중에 보내드릴게. 그냥 보시고 그래서 지적하는 겁니다.
일관성이 없잖아요. 교육지원청에서 요청이 왔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으니 그러면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A단체를 대리를 해서 이렇게 대관을 허락받아서 사용했다.
그러면 사용은 이렇게 이렇게 했다. 날짜는 이러이렇다, 대상은 이러이렇다. 그렇죠?
그래 가는 게 맞지요? 그래 놓고 여기서는 아이들 상대로 했다고 해놓고 여기 사진이 이렇게 나오니 뭐……
○위원장 한정옥 사진은 얼마든지 그냥 찍을 수가 있습니다.
○양기주 위원 자, 그렇게…… 위원장님! 자, 질의 도중에……
○위원장 한정옥 그러니까 너무 길게……
○양기주 위원 좀 기다리세요.
○위원장 한정옥 좀 빨리빨리 해 주세요.
다른 분도 할 사람 많습니다.
○양기주 위원 아니죠. 빨리빨리라는 것은 위원장님 생각이고, 안 그렇습니까?
○위원장 한정옥 근데 잘못된 거 있으면 뭐가 잘못됐다고 이야기하세요. 계속……
○양기주 위원 지금 지적하고 있잖아요, 잘못됐다는 걸.
○위원장 한정옥 그래서 답변, 서류를 받든지 그렇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 이거.
○양기주 위원 아니죠. 이건 서류 문제가 아니니까 그렇다면 가족센터 지도 관리 감독권은 그럼 여기 부서는 아니네요?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네, 그렇습니다.
○양기주 위원 그렇죠? 그 부서도 아닌데 그죠? 그럼 그 부서에 이런 사실을 요청한 적은 없습니까? 대관에 대해 가지고.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대관은 그때 당시는 비어 있는 공간, 시간에는 사용할 수 있으니까 해 달라고 그렇게 했죠.
비어 있는 공간, 지금 같은 경우에는 조례가 바뀌어서 대관료가 납부될 건데 그 당시는 주민들을 위해서 비어 있는 공간 시간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 달라고……
○양기주 위원 아니, 대관이야 얼마든지 요청할 수 있죠.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예. 요청할 수……
○양기주 위원 사용하든 안 하든 간에, 그렇죠?
만약에 공간이 비어 있으면 시간 타임도 우리가 대관해 가지고 쓸 수도 있고, 그렇죠?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예예. 비어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양기주 위원 그래서 특정 업체가 몇 회인가 지금 사용을 했죠?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그 사용하는 것까지 저희들이 요청을 하면 대신, 제가 알고는 있는데 8회하고 2회하고 한 걸로 제가 그리 알고 있는데 사용할 수 있지 않, 사용 안 된다라는 게 없지 않습니까, 그거는?
○양기주 위원 아니, 그렇게 묻지 말고 저한테, 사용을 제가 하라 마라고 질문한 것이 아니고, 그죠? 사실을 알고 있는지 묻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양기주 위원 자기가 요청한 기간 내에 그 계획서 대로, 그죠? 맞잖아요, 그죠?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그렇죠.
○양기주 위원 그렇다면 자, 아이들,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묻겠는데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대관을, 예를 들어 대관이라고 할게요. 요청했는데 실제로는 이 사진상으로 보면 아이들이 안 보입니다.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꼭 100% 아이들이 있으라는 법은 또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마을교육공동체가 구성되고 있는, 주민들도 있을 수 있고 여러 가지 요청들이 많을 건데……
○양기주 위원 아니, 요청이 그래 왔잖아요.
유초등교육과에서 아이들 상대로 왔잖아요, 이렇게 해 달라고.
그래놓고 답변을 왜 그렇게 해요?
그러면 자, 요청을 지금 요청을 가족센터에 그렇게 해놓고 그럼 누구나 와서 어른도 할 수 있다, 아이들도 할 수 있다 이게 아니란 이야기입니다.
자, 요청했을 때 어른과 아이 같이, 그죠? 요청은 아이들 해놓고 사용을 어른들이 하니까 지적한다는 얘기입니다.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사용 목적이 벗어나면 안 되는 부분이긴 맞습니다마는……
○양기주 위원 그점에서 이야기해 보세요.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마을교육공동체 안에 학생들만 다 구성된 것도 아니고……
○양기주 위원 아니, 그거 다 알고 있어요.
나와 있잖아요, 정의가. 어르신도 있다고, 금방 정의 읽어줬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그래서 어르신들이 와서 할 수도 있지 않냐 그런 생각은 듭니다.
○양기주 위원 자, 그거는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그렇게 대관을 했으면 그래 가면 돼요.
아이들이 사용하겠다고 대관을 해놓고 어른들이 사용을 했으니 문제가 아니냐 지적하는 겁니다, 그냥.
무슨 말인가 알겠죠?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예, 알겠습니다.
○양기주 위원 동의합니까?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예예. 동의합니다.
○양기주 위원 그래서 행정을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도 왜 같은 과장이 했는데 왜 틀려요, 문서가.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언제 언제……
○양기주 위원 그걸 내가, 자료 없어요?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뒤에 보면 날짜가 있을 건데요?
○양기주 위원 그러니까 똑같은 내용을 가지고 왜 틀리냐는 이야기입니다. 행정 할 때 일관성 있게 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알겠습니다.
○양기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옥 과장님, 규정에 어긋나는 거는 이게 규정이 어긋나서 잘못된 점 이렇게 이야기해 주시고 또 그게 꼭 그렇지 않다, 아이와 학부모가 같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 그렇게 해도 무방하다 이렇게 하면 그래 말씀하시면 되고……
○정삼균 위원 말씀하는 게 아니고 문서를 그럼 아예……
○위원장 한정옥 사진은 아이를 데려다 놓고 찍을 수도 있고 이런데, 그걸 갖고 자꾸 아이 없다고 말씀하시면 안되고요. 일단 지금 다음 질의자 질의 신청하십시오.
○송샘 위원 없습니다. 아, 있습니다.
○위원장 한정옥 윤보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보수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윤보수 위원입니다.
어쨌든 올해 우리 당리동 작은도서관하고 하단2동 들락날락까지 하신다고 고생을 하셨고 솔바람문화센터도 들락날락 기준에 아마 해서 시작을 하셔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뒤에 우리 계장님 항상 표정이 안 좋으신데도 불구하고, 좀 큰 거이기 때문에 그냥 들락낙락으로 들어가면 안 됩니다. 처음 준비하실때부터, 밑에 에덴종합복지관이 내년 연말에 개관을 한다고 보면 솔바람문화센터는 애들뿐만 아니라 학부모, 젊은 층 또 같이 와서 즐길거리, 놀거리가 돼야지만이 에덴공원 시너지 효과가 납니다.
정삼균 위원님께서 좀 전에 다른 부서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하셨는데 그게 에덴 종합복지관과 들락날락이 잘 된다면 물론 또 시에서 수억까지? 몇십억까지 받아온다고 얘기가 있던데 그 3개가 매칭이 된다면 하단자율활성화구역까지 연계해서 아마 큰 우리 사하갑에. 하단의 장점이 될 것 같습니다. 잘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고 고생하시겠지만, 저는 올맞춤 경비에 대해 간단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전년도에 10개 학교가 신청을 안 했고 전전년도에, 올해는 4개 정도가 신청을 안 했던데 만약에 학교 중에 신청을 안 한 학교가 있으면 예산이 좀 남을 거지 않습니까?
학교마다 여러 가지 사정이 있을 거예요. 행정이 안 하려는 경우도 있을 거고 예산이 필요없는 경우도 있을건데, 그게 조금 남는다면 필요한 학교에 좀 더 줄 수 있도록 아마 평소 때 민원 받는 게 있으면 체킹해 주셔가지고 과장님이나 계장님이 조금 저희한테 소스를 주시면 저희도 학교 측에 부탁을 하고 또 과장님이나 계장님도 학교 측에 협의를 해서 가능하면 조금 더 우리 관내 학교에 도움 줄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고 또 그렇게 좀 더 많이 받잖아요? 다음에 많이 신청하면 다음에 작게, 많이 받았니까 그렇게 유도리 있게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옥 정삼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삼균 위원 과장님, 이거는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신평에 이번에 도서관에 가니까 좋은 제도가 있어서 그걸 내가 활성화시키면 좋겠다, 7개월 동안 독서를 해가지고 독서한 경험을 전부 다 써가지고 최우수, 우수 이래가지고서 상품권을 주더라고요. 그거를 우리 사하구 전체 작은도서관에 활성화 시키면 좋지 않을까 그 예산도 위원장님들이 개인 사비로 내가지고 이렇게 지급하던데 이런 데다가 오히려 저는 독서를 장려하는 차원에서 이런 거를 좀 만들어서 전체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제안을 드리는 거니까 혹시라도 만약에 예산이 필요하면 추경에나 이런 데도 올려서 전체 작은도서관이 그런 독서대회를 갖는 거를 한번 추진을 한번 해보세요. 제가 느낀 점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옥 조재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재영 위원 초등학교 생존수영 교육비라고 적혀 있는데 사하구에 생존수영장이 몇 군데가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한 네 군데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재영 위원 어디어디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수영장이 장애인 쪽에도 있고 괴정 쪽에도 있고, 그다음에 감천에도 있고……
○조재영 위원 그거 다 생존수영하는 데 입니까?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예예. 생존수영이라는 게 수영하면서 우리가 아이들이 갑자기 물에 빠졌을 때 나올수 있도록 하는 그런 걸 갖다가 우리가 지원해 주는……
○조재영 위원 그런데 관내 초등학교 26개교에 전부 다 지원이 되는 겁니까?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생존수영을 하게 되면 다 지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재영 위원 26개, 3학년에서 5학년까지……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학생들이 전체 학년들이 다 하는 게 아니라 대상을 3학년, 4학년 이렇게 대상자들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래서……
○조재영 위원 그러니까 3학년에서 5학년까지 대상자들이 정해졌는데 관내 26개 학교 학생들이 전부 다 생존수영을 시간당 하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하는 겁니까?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신청을 일단 학교에서 일단 이런 게 있으니까 신청을 해야 되겠죠. 우리 하겠다 신청을 하게 되면……
○조재영 위원 인원이 다 충족이 되는 겁니까? 신청만 하면 시간당.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네. 인원은 되는 것같습니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시간, 계속해서 하는 건 아니거든요. 아니고, 1년에 한 번, 두 번 이런 정도이기 때문에 다 가능합니다.
○조재영 위원 1년에 한 번 수영해가지고 생존수영이 가능합니까?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일단 이론을 배우고 수영장에 가서 하루 정도 다 같이 배우고 하는 것이지 계속해서 수영, 우리가……
○조재영 위원 아, 시간시간 해가지고 일주일에 몇 번 가고 이런 게 아니고, 1년에 한두번, 그래갖고……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 그대로 잘한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위험할 때 살아남을 수 있도록 하는……
○조재영 위원 그래갖고 물에 다 뜰 수나 있겠습니까? 1년에 한 두시간 해가지고……
(웃음소리)
일단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옥 강현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현식 위원 저도 짧게 하겠습니다.
37페이지, 업무현황보고 37페이지에 친환경급식비 2023년도 예산안 때 지적해서 64원이었던 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100원이 됐습니다.
그런데 현재 또 100원이 되다 보니까 다른 구도 이 예산을 다 올렸더라고요. 그래서 또 최하위가 됐습니다, 저희가. 최하위를 면하려고 제가 말씀을 드렸던 내용이 또 이게 시간적 흐름에 맞춰가지고 저희가 최하위가 또 됐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평균치까지는 맞춰야지만 우리 사하구 관내에 있는 우리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친환경 급식비를 제대로 받고 있구나, 우리가 사하구에서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 것 같은데 고려를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일단 저희가 학생수가 많다 보니까, 학생수가 우리가 부산시에서 4번째거든요. 많다 보니 우리가 지급하는 돈은 제법 경비는……
○강현식 위원 그게 별로 중요한 게 아니니까, 고려해 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돈이 많다 보니까……
○강현식 위원 저는 질문을 마무리했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옥 제가, 저도 질문할 게 많았는데……
○강현식 위원 이거는 본예산 때 이야기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옥 짧게짧게…… 과장님, 여기 언제 오셨어요? 과장님 여기?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7월 1일 날 왔습니다.
○위원장 한정옥 몇 개월 안 됐죠?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예예.
○위원장 한정옥 업무파악 하시는 데 아무래도 힘이 들으셨을 것 같아요.
정삼균 위원이 아까 말씀하시는 게 개수가 줄면 단가도, 돈도 그렇게 또 줄어야 되지 않나 다만 몇푼이라도, 거기에 동의하고요,
146페이지 보면 쓰담쓰담 성인문해교육이 있어요. 거기보면 사하구 쓰담학교가 있어요. 그런데 참여가 지난 해나 지금이나 돈이 똑같아요. 그냥 돈이 똑같고, 그런데 이 명수가 계속 어르신들이 계속 문해력이 아직까지도 많습니까, 우리 사하구에?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예. 많습니다.
○위원장 한정옥 그래요? 그런데 그 밑에 한번 보십시오. 장림1동 행정복지센터 한글기초 해갖고 10명인데 1000만 원이고 우리는 106명인데 1100만 원이거든요. 둘이가 아니고, 그런데 이거는 어떻게 돼서 금액이 이런 식으로 이렇게 책정이 되는 건지, 나중에 안 그러면 설명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올맞춤교육비 그걸 과장님이 오셔서 그렇지마는 우리가 지역에 교육에 경비를 많이 지원을 해줘요. 해줌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그렇게 고마운 줄 모른다고 앞서 내가 담당 과장님한테는 누누이 말하고 생색내도 된다고 사하구에 이렇게 많이 내니까 예산을 많이 지원해 주니까 고마워도 하고 신문에도 내고, 학생들에게 알릴 필요도 있고, 학부모도 알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그런 것도 과장님 오셔서 해주시고 지금 작은도서관 내가 폐지하자 하면 숙희계장님부터 난리가 날 것 같은데, 이거 인건비 너무 많이 들어가요, 솔직히.
배보다 배꼽이 더 커요 이거. 이런 식으로 해갖고는 앞으로 계속 어떻게 할 겁니까? 그것도 고민 좀 해주십시오. 할 말은 많지마는 지금 시간관계상 있도록 하고 이임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임선 위원 과장님, 그냥 넘어가려고 하다가 한 말씀 드려야 할 것 같아서,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해서가 아까 조금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게 보니까 교육청에서 예산으로 지원을 받아서 하는 사업이잖아요? 교육청 공모사업이고, 거기서……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우리 돈도 좀 있을수도 있고……
○이임선 위원 지금 마을교육공동체에서 하는 마을수업 같은 경우는 교육청 지원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마을수업 일부는 하는데……
○이임선 위원 방학동안 하는 마을수업은 그걸로 알고 있는데……
○평생교육과장 이성섭 예. 그렇습니다.
○이임선 위원 부산시에서도 교육청에서도 우수사례로 알려져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 기사도 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학 중에 아이들 고퀄리티 교육을 갖다가 공짜로 이렇게 받을 수 있다는 거에 대해서 학부모들에 대한 호응도 굉장히 높고 만족도도 높은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구에서도 해 줄 수 없는 것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도 시원치 않지 않나 저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옥 다들 잘 반영하시고 마지막으로 저도, 업체명을 적어주십시오. 나중에 뭘 하는 데, 정삼균 위원이 그걸 빠뜨렸는데 여기 다른 데는 업체명이 사하구, 강서 이렇게 있는데 업체명이 없던데……
○정삼균 위원 빠뜨린게 아니고 내가 하도 길어서 생략한 겁니다.
○위원장 한정옥 예예. 업체명을 나중에 기입해 주시면 우리가 일하는 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제 마지막이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이성섭 평생교육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 주민복지국 업무보고를 듣고 복지정책과, 생활보장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3시00분 감사종료)
(참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진행상황 보고
(부록에 실음)
윤보수 이임선
송샘 정삼균
양기주 조재영
강현식 한정옥
○출석 전문위원
제성종
○피감사기관 참석자
문화관광교육국장진영미
문화예술과장이중호
관광진흥과장이미정
평생교육과장이성섭
관광마케팅계장김성용
평생학습계장곽영례